저는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데요, 최근에 알바를 구해야 될 일이 생겨서, 반려견 산책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더라구요.
공부하면서 하기에 시간조절이 가능할 것 같지만, 이런 일은 어디에서 구해야 될지 좀 막막하더라구요.
대형견과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보니, 동물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아무래도 반려동물과 관련된 일을 하면 스트레스도 덜 받을 것 같구요.
혹시 이런 일을 해보셨거나, 사람을 구해보신 분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날이 더우니 애들도 힘들어서 낮 내내 쿨쿨 자네요.
함께 자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서 오늘 찍었답니다^^
철죽
..................... 복잡한 스프군요 ... 쿨럭 ;;
전 그냥 사서 먹일래요 .. - _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식하는 중인데 오가닉밸런* 에서 주문해서 먹인답니다 ..... ;;
바쁘고 게으른 엄마라서요 ㅠ 엉엉 ...
울 아가들은 물을 아주 잘 먹어서요 .. 뭐 괜찮아요 ㅋ
Isolation
아, 그렇군요^^;;; 모처럼 인연이 될 수도 있었는데 안타깝네요.
아가들이 더위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죠?
아실 수도 있겠지만, 양배추, 두부, 감자, 브로콜리, 애호박, 당근, 껍질 벗긴 토마토 등을 넣고 저온에서 끓인 야채스프를 냉장고에 넣었다가 목말라 할 때 주면 아주 좋아한답니다^^
저희 큰 애는 물을 잘 안 마시려고 해서 야채스프를 자주 먹이거든요.
갤1
버스로 1시간정도 ? 걸릴거에요 ^^ ; 광주 끝에서 끝이라 ㅠ
전대에서 저희집 오는데만도 버스로 30분 넘게 걸려요 ㅠ
연꽃
아, 가까우면 저에게 산책을 맡기실 생각이셨나 보네요.
버스로 30분 정도 걸리는 시간이라면 가능할 것도 같아요.
전대나 무등도서관 쪽으로 자주 가다 보니 그 정도 시간은 익숙하거든요.
개구리
헉 ㅠ 너무 머네요 .... 전 신창동이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이
남구 백운동 쪽에 거주하고 있어요^^
바빠서 아이들에게 신경을 잘 못 쓰게 되면 마음이 많이 아프기 마련이죠.
저도 요즘 덥다고 야채스프 만드는 것이 좀 뜸했는데, 오늘 꼭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두어야겠어요.
애들아, 미안...ㅠ0ㅠ
누리별
오 .. 어디사세요 ?
울 아가들 바쁜 엄마덕에 산책 못한지 한달이 넘었는데 ㅠ 미안해서 가슴이 아파 죽겠어요
소년틳터프
네, 감사합니다^^ 아름이님도 더운 날씨에 힘내셔요!
알프레드
감사합니다. 두 아이 모두 저에게는 무척 소중하거든요. 항상 이렇게 사이좋게 있는 모습을 보면 늘 행복하답니다^^
수련
두녀석 너무 보기좋게 자네요~~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