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다되가니 큰맘먹구 집을 바꿔주었다 매번 방석으로 된 집만 사주다가 이번엔 요고로 바꿔줘더니 아놔
멘붕와써요 얘 왜이러는건지 드럽다구 화장실에서 엎드려있씀>.< 지금 아가가 생리중이라 그런가 에휴 언젠간
집에 잘들어가겠져 새집이라 안들어가는거겠져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예여 신랑한테 혼나고 에휴~~!! 들어가지두 않는집 왜 사주냐구 ㅠㅠ
우리집 아가땜에 멘붕;;
미쿡 2014.04.10 댓글 10
미쿡 2014.04.10 댓글 10
겨울이 다되가니 큰맘먹구 집을 바꿔주었다 매번 방석으로 된 집만 사주다가 이번엔 요고로 바꿔줘더니 아놔
멘붕와써요 얘 왜이러는건지 드럽다구 화장실에서 엎드려있씀>.< 지금 아가가 생리중이라 그런가 에휴 언젠간
집에 잘들어가겠져 새집이라 안들어가는거겠져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예여 신랑한테 혼나고 에휴~~!! 들어가지두 않는집 왜 사주냐구 ㅠㅠ
촉촉한 초코칩
간식만 물어서 나와용~~곧들어가겠죵ㅋ
풋내
좋아하는 간식을 새집에 넣어주세요.
차나
그러케쵸^^감솨해용 꾸벅
고양이
ㅎㅎ 지 눈에도 요상하게 생겼나 보네요. 곧 들어가겠죠...
핫레드
장난감 상자 안되도록 노력해야겠네여 ㅌㅌ
벤자민
ㅎㅎㅎ 울집도 계란집이 있는데요 안들어가요 그래서 애들 장난감 인형 넣어두는 장난감상자로 요긴하게 쓰고 있어요 ^^*
모은
하루빨리들어갔씀조켔써용~^^꼭 지집인줄알고들어가길 간절히
바래야죠 욕먹기시름ㅎ 암튼 감솨감솨해용~
누리봄
좀 지나믄 들어갈거예요^^. 저희두 첨엔 잘 안들어가더니 나중엔 알아서 지집인줄 알고 잘 지냈어요 ㅎ. 걱정마세요^^
목련
언젠간 들어가겠죠??
고딩
저두 알집 사주고픈데 저럴까 무섭;;; 아가야 언능 집에 들어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