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애견미용하시는분???

집에서 셀프미용 하시는분 있으세요?
노하우좀 ㅎㅎㅎ알려주세요

댓글 6

  • 베레기

    말티키우는데 손발만 간단하게하주구 저두 얼굴은 가위로
    클리퍼 손발은 요령이 생기는데 오히려 몸통은 생각만큼안되더라구요

  • 터큰

    말티두마리키우는집입니당
    몸이나 다리는 바리깡으로 결따라 밀어주고요
    얼굴이나 손발은 작은가위로 잘라줍니다
    얼굴이나 발은 자주자주 깍아주는편임니당
    겨울이라 몸은 두달에한번하구요
    얼굴이나 발은 자주깍아요
    화장실에가서 소변대변을 해서
    자주안깍아 주니까 발이 축축해질때가 많아서요

  • 한무릎

    털반대 방향으로 밀면 피부에 자극가고 안좋아요
    수의사쌤이 젤 좋은건 클리퍼사용안하고
    가위로만 하는게 좋다고는 하시던데 올가위컷은
    엄두가 안나서ㅎ
    털방향으로 전 3미리 더운여름엔 1미리로 밀어줘요
    몸은 쉬워요 슥슥 밀면 금방해요 문제는
    살이 연한 배쪽 허벅지 똥꼬주변 겨드랑이
    이런데는 자칫하면 상처날수 있으니
    클리퍼세우지말고 살짝
    눕혀서 각도조절 잘해서 해야해요
    하다보면 요령생기실거에요 전 애를 눕혀놓고
    했어요ㅎ 얼굴은 종이 뭔지를 몰라서..이쁘다
    생

  • 미쿡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발가락 사이는 상처나기가 쉬워서 조심해야되요.
    바리깡 사용할때 깨끗하게 한다고 꽉 눌러 밀어주면 피부가 밀려들어가 상처나니 손에 힘을 많이 주면 안될거에요.

  • 글리슨

    어디를 하시려는지요..? 발바닥할때는 머리를 왼쪽에 두고 앉히다음 왼손으로 한쪽발만 뒤로 들어서 손가락으로 발가락사이를 별려가면서 밀면 되요. 다리사이랑 겨드랑이는 가위로 대충 잘라요.

  • 달콤이

    저도 몇번 시도해봤지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미용기는 최대한 소리가 적은걸로 구비하셔서 강아지에게 스트레스를 덜 주면 강아지도 안심을 할거예요.저희집은 처음 구매한건 너무 소리가 윙윙거려서 강아지가 굉장히 싫어했는데, 바꾸고나선 그나마 적응을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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