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2014.04.10 댓글 6
집에서 셀프미용 하시는분 있으세요? 노하우좀 ㅎㅎㅎ알려주세요
베레기
말티키우는데 손발만 간단하게하주구 저두 얼굴은 가위로 클리퍼 손발은 요령이 생기는데 오히려 몸통은 생각만큼안되더라구요
터큰
말티두마리키우는집입니당 몸이나 다리는 바리깡으로 결따라 밀어주고요 얼굴이나 손발은 작은가위로 잘라줍니다 얼굴이나 발은 자주자주 깍아주는편임니당 겨울이라 몸은 두달에한번하구요 얼굴이나 발은 자주깍아요 화장실에가서 소변대변을 해서 자주안깍아 주니까 발이 축축해질때가 많아서요
한무릎
털반대 방향으로 밀면 피부에 자극가고 안좋아요 수의사쌤이 젤 좋은건 클리퍼사용안하고 가위로만 하는게 좋다고는 하시던데 올가위컷은 엄두가 안나서ㅎ 털방향으로 전 3미리 더운여름엔 1미리로 밀어줘요 몸은 쉬워요 슥슥 밀면 금방해요 문제는 살이 연한 배쪽 허벅지 똥꼬주변 겨드랑이 이런데는 자칫하면 상처날수 있으니 클리퍼세우지말고 살짝 눕혀서 각도조절 잘해서 해야해요 하다보면 요령생기실거에요 전 애를 눕혀놓고 했어요ㅎ 얼굴은 종이 뭔지를 몰라서..이쁘다 생
미쿡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발가락 사이는 상처나기가 쉬워서 조심해야되요. 바리깡 사용할때 깨끗하게 한다고 꽉 눌러 밀어주면 피부가 밀려들어가 상처나니 손에 힘을 많이 주면 안될거에요.
글리슨
어디를 하시려는지요..? 발바닥할때는 머리를 왼쪽에 두고 앉히다음 왼손으로 한쪽발만 뒤로 들어서 손가락으로 발가락사이를 별려가면서 밀면 되요. 다리사이랑 겨드랑이는 가위로 대충 잘라요.
달콤이
저도 몇번 시도해봤지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미용기는 최대한 소리가 적은걸로 구비하셔서 강아지에게 스트레스를 덜 주면 강아지도 안심을 할거예요.저희집은 처음 구매한건 너무 소리가 윙윙거려서 강아지가 굉장히 싫어했는데, 바꾸고나선 그나마 적응을 하고있어요.
베레기
말티키우는데 손발만 간단하게하주구 저두 얼굴은 가위로
클리퍼 손발은 요령이 생기는데 오히려 몸통은 생각만큼안되더라구요
터큰
말티두마리키우는집입니당
몸이나 다리는 바리깡으로 결따라 밀어주고요
얼굴이나 손발은 작은가위로 잘라줍니다
얼굴이나 발은 자주자주 깍아주는편임니당
겨울이라 몸은 두달에한번하구요
얼굴이나 발은 자주깍아요
화장실에가서 소변대변을 해서
자주안깍아 주니까 발이 축축해질때가 많아서요
한무릎
털반대 방향으로 밀면 피부에 자극가고 안좋아요
수의사쌤이 젤 좋은건 클리퍼사용안하고
가위로만 하는게 좋다고는 하시던데 올가위컷은
엄두가 안나서ㅎ
털방향으로 전 3미리 더운여름엔 1미리로 밀어줘요
몸은 쉬워요 슥슥 밀면 금방해요 문제는
살이 연한 배쪽 허벅지 똥꼬주변 겨드랑이
이런데는 자칫하면 상처날수 있으니
클리퍼세우지말고 살짝
눕혀서 각도조절 잘해서 해야해요
하다보면 요령생기실거에요 전 애를 눕혀놓고
했어요ㅎ 얼굴은 종이 뭔지를 몰라서..이쁘다
생
미쿡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발가락 사이는 상처나기가 쉬워서 조심해야되요.
바리깡 사용할때 깨끗하게 한다고 꽉 눌러 밀어주면 피부가 밀려들어가 상처나니 손에 힘을 많이 주면 안될거에요.
글리슨
어디를 하시려는지요..? 발바닥할때는 머리를 왼쪽에 두고 앉히다음 왼손으로 한쪽발만 뒤로 들어서 손가락으로 발가락사이를 별려가면서 밀면 되요. 다리사이랑 겨드랑이는 가위로 대충 잘라요.
달콤이
저도 몇번 시도해봤지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미용기는 최대한 소리가 적은걸로 구비하셔서 강아지에게 스트레스를 덜 주면 강아지도 안심을 할거예요.저희집은 처음 구매한건 너무 소리가 윙윙거려서 강아지가 굉장히 싫어했는데, 바꾸고나선 그나마 적응을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