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병원서~~
검사하기전 들어가기 싫어서 혀 길게 빼고~~
집에오는 차안에서
아침을 굶어 밥을 줬는데도 불안해서..
차에 시동을 걸어야만 밥도 먹고 안정을 취하는 우리얼떡이~~
병원에선 절~대 물 한모금도 먹지않는 의심쟁이,까칠쟁이
항암효과는 24일에나 검사해야 나오고~~
심장 부정맥에 의한 발작으로
더 위험할수도 있다는..
뭐가됬던..우리의 소망은
기적!!.
제발 견뎌주렴
찬솔큰 2014.04.05 댓글 6
분당 병원서~~
검사하기전 들어가기 싫어서 혀 길게 빼고~~
집에오는 차안에서
아침을 굶어 밥을 줬는데도 불안해서..
차에 시동을 걸어야만 밥도 먹고 안정을 취하는 우리얼떡이~~
병원에선 절~대 물 한모금도 먹지않는 의심쟁이,까칠쟁이
항암효과는 24일에나 검사해야 나오고~~
심장 부정맥에 의한 발작으로
더 위험할수도 있다는..
뭐가됬던..우리의 소망은
기적!!.
제발 견뎌주렴
MyWay
매번 감사합니다~~
허리달
얼떡이 화이팅!! 힘내라 힘!!!
솔잎
예..감사합니다..
황소눈
말못하는애기가 얼마나 힘들지ㅠㅠ 잘보살펴주세요 꼭나을꺼에요~~~~
로다
예..씁쓸하네요..작년에 얼떡이가 조카둘을 암으로 잃었어요. 비만세포종양이요
쌍둥이라 석달차이로 무지개다릴 건넜어요
것땜에 우울증이 오고..그래서 닥스훈트는 유전병이 많은지라..무서워서 믹스견을 델꼬와서 우울증은 없어졌는데..아가들간지 딱 1년만에 얼떡이도 암이네요..거기에 나이로인한 부정맥 까지요..
작년에도 그토록 힘들게 투병시켜본지라..
제발 그병은 아니길 바랬는데..같은 암이예요.
투병중이라..좀 힘드네요.
무튼 넘 감사해요..제발 기적이 있길
영미
걱정이많으시겠어요 ㅠ
항암치료까지 한것보면 큰병인듯한데~얼릉나아서 더멋지구,건강한모습보여주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