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떡이는요

분당 병원서~~
검사하기전 들어가기 싫어서 혀 길게 빼고~~

집에오는 차안에서
아침을 굶어 밥을 줬는데도 불안해서..
차에 시동을 걸어야만 밥도 먹고 안정을 취하는 우리얼떡이~~

병원에선 절~대 물 한모금도 먹지않는 의심쟁이,까칠쟁이

항암효과는 24일에나 검사해야 나오고~~

심장 부정맥에 의한 발작으로
더 위험할수도 있다는..

뭐가됬던..우리의 소망은
기적!!.
제발 견뎌주렴

댓글 6

  • MyWay

    매번 감사합니다~~

  • 허리달

    얼떡이 화이팅!! 힘내라 힘!!!

  • 솔잎

    예..감사합니다..

  • 황소눈

    말못하는애기가 얼마나 힘들지ㅠㅠ 잘보살펴주세요 꼭나을꺼에요~~~~

  • 로다

    예..씁쓸하네요..작년에 얼떡이가 조카둘을 암으로 잃었어요. 비만세포종양이요
    쌍둥이라 석달차이로 무지개다릴 건넜어요
    것땜에 우울증이 오고..그래서 닥스훈트는 유전병이 많은지라..무서워서 믹스견을 델꼬와서 우울증은 없어졌는데..아가들간지 딱 1년만에 얼떡이도 암이네요..거기에 나이로인한 부정맥 까지요..

    작년에도 그토록 힘들게 투병시켜본지라..
    제발 그병은 아니길 바랬는데..같은 암이예요.
    투병중이라..좀 힘드네요.
    무튼 넘 감사해요..제발 기적이 있길

  • 영미

    걱정이많으시겠어요 ㅠ
    항암치료까지 한것보면 큰병인듯한데~얼릉나아서 더멋지구,건강한모습보여주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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