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무슨일이?!! 똘끼 2014.04.04 댓글 7 먼치킨을 키우는 집사입니다. 얼마전 긴 여름휴가로 지인에게 맡기고 다녀왔는데... 휴가간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일어나니 저렇게 실신중 ㅋㅋㅋㅋ 아침부터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
모이
그러게요..^^ 너무 이뻐용ㅎㅎ
들찬길
ㅋㅋㅋ아 사랑스럽네요 :) 너무귀여워용
한무릎
원래 근처에 잘 오지도 않앗는데 뭔가
이번계기로 친해진 느낌이에요!ㅎㅎ
누림
이제야 맘이 놓이는거겠지요...
세상 모르고 자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MinA
그런거같죠? ㅎㅎ 이젠 물지도 않고 얌전해졌어용 ㅋㅋ
콩쑨
낯선사람한테 있느라 맘이불편하고 경계심을 못낮추다가 간만에 엄마품이라서 긴장풀고 완전 뻗어버린거같아요!!
재찬
네^^ 품종이 먼치킨이고, 고양이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