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미용할때 요즘 볼수있는곳 많더라구요..안보이는곳보다 차라리 미용과정 다 볼수있는곳이 좋굅汰?좋긴할것같아요
예전에 저희집강아지는 미용하고 왔는데 혼자 방에서 외로이 앉아있고..덜덜떨고..너무 심해서 .. 병원에 전화해서 미용어떻게 했길래 애가 그러냐고 그랬더니..미용사가 얼마안된 미용사라며..하.. 진짜 그떄만 생각하면 너무 열받아서그때이후로 그냥 바리깡사서.. 조금씩 밀어주고있는대 전혀 안떨고 스트레스도 안받아 하더라구여..
이번에는 미용한번 맞겨서 이쁘게 해주고싶은데 보이는 미용실 가야겠어여 ...!!!
강아지 미용 !!
보아라 2014.04.04 댓글 6
피스케스
마자여.....ㅠ
해길
저도 매번미용실 갈때마다 스트레스에요ㅠ.ㅠ 검색하고 잘한다는데 갔는데두 울애기들 며칠씩 삐져있구 막 그래서...어지간한건 집에서 자주 다듬고 미용실에서 다듬어야 할 상태일때는 다니던데 가는게 그나마 낯도 덜 가리고...여튼 내맘에 쏙 드는덴 없는듯요ㅠ.ㅠ
글구 보이는덴 아이가 엄마보고 어리광 부려서 일하시는 분도 힘들고 시간도 더 걸리는게 사실인듯..비추입니당~
제철
그렇구나.. 참고할게여 ㅎㅎ
떠나간그녀
보이는곳이라고 다좋은건아니여요
보이면 주인이나 밖의 상황이 보일텐데 더 협조안해줘서 미용시간이더길어지고 더스트레스받을수도있어요~
애기 스트레스는 미용사실력이라던가 애기 미용협조 당일컨디션 이런거에따라서 미용후스트레스가 생기므로ㅎ 오픈미용실이든 안오픈미용실이든 크게상관없는것같아요
개인적으로 애견쪽 관련직업이다보니 저는 오픈안하는 미용실갑니다~
그래야 미용사말듣고 미용 후딱끝내서
집에데리고가용~^^;
강아지도 너무끼고살면 성격이 폐쇄적으로변해, 타인의 손길
간조롱
오 거기는 어디에있는건가요??!
새길
어디셔 하셨길래...갠적으로 우쭈쭈 추천이요 이태원. 마사지+사우나도 해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