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금비데리구 애견사이트 갔다왔능데요..
들어가자마자 대형견들이랑도 이리저리 뛰댕기며 잘 노는것보니
절로 엄마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히히^^*
지난달에 처음 갔을땐 한걸음도 못때더니...그동안 좀 컸다고 사교성이
많이 생겼나봐용~~~^^;;
소셜에 나온 집이라 쿠폰을 싸게 팔아서 그런지 꼬마들 대리고 엄마들이 마이 왓더라구요...애기들이 울 금비를 팔만들고 불편하게 안고다니고 쫒아다니고 끌고다니고...쭈물럭 쭈물럭...ㅜㅜ이뻐서 그런거였겠지만...
제입장에선 좀 마음이 불편하더라구요ㅜㅜ
울 금비도 많이 힘들고 귀찮앗는지....애들때문에 노는것도 포기하고 ..
이동장안에 들어가서 숨어잇네요..ㅜㅜ
놀러갔다가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와서 좀 섭섭하네요..
담엔 꼬마들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가야겟어요..ㅋ
피곤한 하루 ....ㅋ
채꽃 2014.04.04 댓글 2
여름
얘기하면...유난떤달까봐..소심하게 말도못하고 속만끓엿죠..ㅋㅋㅋ애기들이 쭈물럭 거리면 불안해요ㅜㅜ
머슴밥
아웅 넘 이뻐요~~~~ 애기들이 그러면 저도 싫더라구요 그러다 놓치면 어쩌나 걱정도 되구요 그건 애기엄마들이 단도리를 해야 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