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밥주고 응가치우고 쉬 싼거 치우고
씻겨주고 아픈거 치료하려고 동물병원
수시로 데리고 다녔어요.
모든 견주분들이 그러시겠지만
근킶r />근데..
이 눔이 친정아빠 오셨는데
완전 주인 저리가라 할정도로
들러붙어서 애교란 애교는 다 부리고
아빠만 봐도 좋다고 오줌 질질질..
제가 불러도 오지도 않고 쌩~~~~
아빤 그런 강아지가 넘 이쁘다고
데려가고 싶다 하시고 ㅡㅡ;;
전 왠지 모를 배신감에 부들부들..
아빠 가시고 나니 그제서야
와서 아는척하고
지금도 무릎위에서 자요.
꼭 누구 새로운 사람만 보면
오지두 않고 애교란 애교는 다 떨어대요.
신랑은 주인도 몰라보게 한
제 탓이라는데.
왠지 속상함과 배신감이 들어요.
어떻게 해야 강아지가 제가 주인이라는걸
인식 시킬까요?ㅠㅠ
강아지가 주인을 몰라요..ㅠㅠ
지지않는 2014.03.30 댓글 5
초코우유
저희집 강아지랑 완전똑같애요ㅠㅠ 공원으로산책하러 나가면 다른견주들은 애교가 많다고 부러워하시지만 집만나오면 저를 완전모른체해욧ㅜㅜ 집에서 단둘이 있을땐 저밖에모르는데말이예요 그런데 어쩌겠어요 성향인걸요^^;;;;
큰돛
그럴지도 몰라요ㅠㅠ
햇햇
친화력좋은 놈들이 따로 있더라고요 ㅋㅋ
다와
넘 부러울 따름이네요
울 강쥐는 엄마아빠밖에 몰라요ㅜㅜ
누가 집에 오면 집이 떠나갈듯 짖고 산책해도 누가 이쁘다고 다가와도 으르렁
울아들이랑도 사이가 그닥 안좋아요
친화력 있는 강쥐들 보면 넘 부러워요
대나무
주인을 몰라서가 아니라 친화력이 좋고 애교가 많은 강아지라 그런거 아닐까요?
글쓴님은 심각하실지 몰라도 제가 보기엔 넘 귀엽네요 ㅎㅎㅎ
심각하신데ㅠㅠ 방법은 못알려드리고 귀엽다는 말밖에 못하네요 죄송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