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그머니와서 앉아서 기다리길래 왜 그런고 했더니.. 회전력 2014.03.28 댓글 6 그럼 그렇지.... ㅡㅡㅋㅋ 비비야..저리가라 니꺼아니다 내끼다 니는 니 간식먹을때 낼롬 물고가서 숨어서 먹잖아 치사빵꾸다!!
도움
얘도 요새 먹고살기 빠듯한가봐요..ㅋㅋ집에 콕 박혀서 자다가도 우유라도 한잔하려고 부어오면 귀신같이 어슬렁거리면서 나오네용ㅋㅋ보이실랑가 모르겠지만 말티는 뒤에 그냥 대자로 뻗어 숙면..ㅠㅠ
샹1큼해
아웅 넘 귀여워요 ㅎㅎㅎㅎㅎㅎ
가람슬기
ㅋㅋㅋㅋ눈빛은 이미 저만치서 부터 불쌍한 표정을..ㅋㅋ
핀아
아이 귀여워 ㅋㅋㅋ 아가들은 뿌시럭대고 냉장고 문만열어도 어떻게 알고 뭐먹나 쳐다보는건지 ㅋㅋㅋㅋ
접시
먹는건줄 알면서 새삼 그게 뭐야? 이런표정 짓는다죠ㅋㅋ증말 뻔뻔이 인정!ㅋㅋ
다솜
ㅎㅎ 귀여운 뻔뻔이들~~울 집에도 이렇게 까맣고 순진무구한 얼굴로 먹고자하는것은 기어코 얻어내는 왕뻔뻔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