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강아지가좀사나워요푸들이구요 현재친정집마당에서키우고있습니다제가키우다가 사람만보면심하게짓구 물진않은데다리에매달리구 으르렁거리구요 밖에서소리만들려도짖어대구 임신중이라임덧땜에 힘들어서도 보냈죠지금은 애기가5개월이예요근데엄마가 아파트로이사가게되어서다시데려 와야되는데 아휴 어떻게해야할지걱정입니다사람만보면 짖구 문열리면 나갈려구날리구(1층입니다) 대소변잘못가리구요마당에서아무대나싸는 버릇때문에요ㅠ애괌요ㅠ애기가 있으니 더걱정되네요 큰애는4살이라크게걱정안되는데 ...안짓는방법없나요 제가훈련시킬수있을까요저희엄마도 무지고생했습니다사람들지나들 때마다 짖어서 어찌죄송하던지ㅠㅠ도와주세요~^^
무지사나운울강아지어쩌죠ㅠ
혁민 2014.03.18 댓글 1
맨마루
복종훈련도 안된것 같아요. 갑자기 장소가 바뀐것으로 불안증도 올라간 것 같네요. 소리질러봤다 모르구요. 목줄로 하는 교육법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