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중에 장애견 키우시는분에 유모차드리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여기 몇번 올린적 있는데

14년된 강아지를 키웠던 흰둥이언니예요.

고등학교때부터 키우던 이쁜강아지가 어제 세상을 떠났습니다.

나중에 거동이 안돼지만 워낙 밖에 나가는걸 좋아하던 강아지랑 유모차를 구입했어요 (13만원)

엊그제 와서 딱한번태워주고 드레스투어갔다가 집에 오니 흰둥이가 하늘나라에 갔네요.

그래서

새것이나 다름없는 강아지유모차를

좋은분께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으로 드릴뿐이

1.유기견을 입양하셨는데 유기견이 장애가 있어서 다리를 못쓰는개 주인님.

2.유기견을 입양하셨는데 노년이고 산책을 자주 시켜주시는강아지맘.

3.반려견이 장애가 있는경우..

리플다시는 분중에 제가 드릴께요.

유모차는 한번밖에 안타 새것이고 상태가 좋아요.

하남이나 구리로 가지로 오셔야하구요.

강아지도 함께 데려오시면 좋겠어요.(요즘 세상이 하도 사기뿐이 많아서요..)

댓글 7

  • 서희

    좋은일하시네요... 흰둥이도 좋은곳에서 언니 칭찬해줄꺼에요.

  • 분홍이

    멋져요

  • 멱부리

    그러게요~이사이트에선애견사이트보다도더유기견입양이활성화되고있는거같더라구요~정말대단하신분들많아요~^^

  • 두메꽃

    감사합니다. 여기 좋은일 하시는분이 많터라구요.유기견 입양하시는분들 너무 존경스러워요.

  • 에다

    나눔으로좋은일하시네요~^^

  • 목향

    애델꼬 갈수있구... 속이는 사람이 있으니..이해하구요...애들 아팠던거 병원확인도 가능합니다... 아..울애가 9키로에요..지금 자궁축출하고는 살이찌는건지..붓는건지..더나갈꺼같구요... 한녀석은 7키로...9키로되는애를 안고 지하철타고 강북이니 강남이니 델꼬 병원다녔네요... 참...님 아가는 고통없는곳에서 편안하길.....

  • 딥핑크

    울애들은 유긴견은 아니구요,.. 애기때길에서 두마리를 삿어요... ... 하나는 말티...하나는 요키인데..둘다한배같아요..완전 잡종이구요... 걍 말티가 아닐지...요키가 아닐지정도에요..애기때부터 키워서.
    14살됐네요... 애들이 고기많이먹여서... 척추가 기형으로 자라 작년부터 병원엄청다녔네요.. 둘이 동시아픈데... 한마리씩밖에 못델꼬가요... 차가없어서..척추아프면통증에 꼼짝을못하고 꺠깽대고 앓고요,,한녀석은 자궁축농으로 적출했구요..하고나선

애완동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