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 한쪽눈은 백내장이 진행된지 좀 되서
실명이구요...나머지 한쪽도 백내장이네요............
좀 나이가 들었어요 11년 정도 됬는데....
눈이 안보이면 여기 저기 부딪히고 다닐까봐 걱정되고....
건강이 안좋아지면 어쩌나 싶네요...ㅜㅜ전 이 아이 없음 안되요 ㅜㅜ
생각조차 안해봤는데 너무 불안해요 ㅜㅜ
강아지...백내장.....ㅠㅠ
남은 2014.03.16 댓글 4
남은 2014.03.16 댓글 4
저희 강아지 한쪽눈은 백내장이 진행된지 좀 되서
실명이구요...나머지 한쪽도 백내장이네요............
좀 나이가 들었어요 11년 정도 됬는데....
눈이 안보이면 여기 저기 부딪히고 다닐까봐 걱정되고....
건강이 안좋아지면 어쩌나 싶네요...ㅜㅜ전 이 아이 없음 안되요 ㅜㅜ
생각조차 안해봤는데 너무 불안해요 ㅜㅜ
다힘
나이들어 생기는 경우는 그냥 받아들여야 하죠.
저희 애도 그렇거든요.
그런데 저는 어두워도 익숙한 집안에서 생활하는 것은 그리 많이 불편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MinA
저희 강쥐 올해 17살
한쪽눈은 혼탁이고 한쪽은 백내장 초기인것 같은데~~
아직은 별 문제는 없는데~~
밤중에 산책 나갈때 제가 좀 멀리 떨어져있으면 잘못 찾아와요
근데 얼마전 동물병원 갔다가 들었는데
백내장이라도 보이는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바닐라
저희 개도 98년생인데 두눈이 뿌옇게 된지 꽤 됐어요. 거의 안 보이는것 같은데, 다행인건 수의사쌤 말씀이 개는 사람보다 안보이는 상황에 더 잘 적응한다네요.
저는 혹시 다칠까봐 위험한 물건 없는지 항상 살피구요.
가급적 가구나 집안 물건 위치변경 안해요.
지존
저희집 개도 두눈 안보인지 오래됐는데 익숙해져서 그런지 잘 다니더라구요..
정말 생활하다보면 눈안보이는걸 자각하지 못할정도로 산책도 좋아하고 그러는데..
눈이 저흰 망막변성 뭐 이런건데.. 옆에서 더 잘해주시면 좋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