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미국의 동물 보호 단체인 Humane Society of the United States 에서 제작한 동영상입니다.
휴매인 소사이어티가 Missouri 주 한 퍼피밀에서 많은 강아지들을 구조한 후 Michael Grimm이라는 하원의원이 그 퍼피밀에서 구조된 세바스쳔이라는 요크셔테리어를 입양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림 의원이 It is one thing to pass a legislature, and another to live by example. (법안을 통과시키는 것과 사람들에게 직접 모범을 보이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라는 말을 하는데, 정말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본받아야 할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법을 제정하고 말로만 떠드는 게 아니라 지도층에서 직접 실천으로 보여주면 국민들이 믿고 따르지 않을까요?
그리고 천마디 말보다 더 큰 반향을 일으키지 않을까요?
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시행 13일을 남겨두고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동영상입니다.
이런 국회의원들이 있는 이들의 나라가 오늘따라 새삼 진심으로 부러워집니다.
유기견 입양하는 국회의원... 부러워라...
맺음새 2014.03.16 댓글 2
Schokolade
너무 멋있네요 ^^이런 동영상은 많이 알려져야 할거같아요 ^^!!
거울
울 나라 국회위원들은....
정말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