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막내에여~

요크셔테리어 여아에요~
군데 미용을 슈나우저처럼 해달라고 했더니...요로코롬 변신했네염~ ㅋㅋㅋ
귀가 엄청 크져???
아기였을땐 귀가 쫑긋하게 안서서 애태웠는데....
귀가 이제는 빠짝 스네요...

댓글 10

  • 가을

    아기라면 아기인데...말 디게 안듣는거 있져~

  • 튼동

    지금이 아기인가요? 넘 앙증맞게 귀여워요

  • 친화력

    그쳐그쳐? 저두 넘 이뻐죽겠어영~~ 역시 막내는 애교담당!~~

  • 청식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이뻐요~~아웅~~

  • 소심한녀자

    저두 그 이야기 들어서 자율식두 해보고 병원서 약처방도 받았는데 소용이 없네여...

  • 헤벌심

    반항기 맞아여!! 요새...자꾸만....떵....먹어영 ㅠㅠ

  • 하늬

    ㅋㅋ 중고딩이면 반항기네요..

  • 유희

    애기라함은....1년전을 말하고...지금은 1살 좀 넘었어영~ ㅋㅋ
    사람나이로는 중고딩이래요 ㅋㅋ 동물병원에서 하는말이 ㅋㅋ

  • 해사랑해

    귀때문인지 막 애기사슴가타영~ ㅋㅋ

  • 혁민

    어머 요정같은 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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