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 응아를 못가려요 ㅠ.ㅠ 밝은빛누리예 2014.03.15 댓글 10 저희~강아지 배변을 못가려요~ ㅠ.ㅠ 이쁘다 이쁘다 애지중지 키워서 이제는 걷다가~ 그냥 싸버리네용 고수님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견종은~시쭈^^에요 귀엽죵^^
반율하
ㅋㅋ
갈기슭
귀여운 녀석이...ㅠㅠ 저희 멍태는 응가하면서 쉬를 동시에 해요. 뚱자는 맨날 크게 방구끼고 돌아댕기구요
조은
저희애는 오로지 밖에서만 눠요ㅜㅠ
비바람에 태풍쳐도 나가야해요 제발 집안 아무데라도 안에서만 누면 좋겠어요ㅜㅠ
두루
저희강아지한테 썼던 방법인데요 몇번하고나서 지금껏6년동안 못가린적이없네요~ 강아지가 아무데나 쉬나응가하면 못본척하시구요 다른쪽에 가있을때 몰래 쉬나응가를 치우고ㅇ원래싸야하는곳에 놓아주세요 잘못싼곳은 식초로 냄새안나게해주시구요 그리고 원래싸야할곳에 강아지델꼬와서 쉬냄새맡게해서 아이구잘했어하면서 칭찬해주시는거에요^^
큰깃
아표정ㅋㅋㅋㅋㅋ
큐티베이비
정말 힘들어요
이넘은 정말 말도 안듣고
배변유도제도 써보기도 하구
소변 보는데도 유한락스로 깨끗히 흔적도
지워보고 소변을 패드 묻혀서 유도도 해봤는데
이놈은 달리다가도 싸요
정말 미쳐요
귀엽지만 안으면 이놈을 꽉
민서
빡빡이가 더 귀여워서 다 밀러버렸어요 ㅠ.ㅠ
홀림길
몇 살이에요??
저희 애기도 배변훈련을 너무 애기때 해서 오히려 역효과였거든요
지금은 95% 정도 가리는데, 소변 볼 때를 좀 체크하셔서 화장실로 데려가 \쉬~~\ 를 하게끔
유도 해보세요. 저는 그렇게 해서 훈련 시켰어요~~
조히
ㅎㅎ~ 감사요^^
가을
ㅋㅋㅋㅋ 시츄 너무궈엽죠 ㅎㅎㅎ
미용할때 귀만큼은 길러주세요 ㅠㅠㅠ
저 이쁜 얼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