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기 쉬운 애완 동물은 없는거 같아요 조금 귀찮을때도 있고 아프거나 하면 힘들기도하구요
털에 대해서는 말할것도 없이 하루도 청소를 안하면 너무 많이 날리기 때문에 조금 부지런히 청소하셔합니다.
하지만 강아지처럼 매일 산책을 나가야 하거나 목욕, 대소변에 대한 불편함은 덜 한 편입니다.
식탁에 올라오는것 어릴때부터 못올라오게 하면 그렇게 사람음식 탐내지 않습니다~^^*
아롱별
털만아니면 10마리도 키울만큼 손도 덜가고 매력적인아이인데...
시원
고양이마다 달라요. 일단 털관리가 힘들구요. 나머진 개보다 손은 덜가는 편이예요. 산책 안해줘도 되고 목욕 한달에 한번정도만 하면 되고...여름엔 털 장난 아니예요. 식탁위에도 맘대로 올라올 수 있는 것도 있구요..근데 그런건 고양이마다 성격차이가 좀 있어용
앨프레드
털과 모래는 사랑으로 감싸셔야 합니다 ^^
얼마나 이쁜짓을 많이 하는지 행복합니다
다빈
키우기 쉬운 애완 동물은 없는거 같아요 조금 귀찮을때도 있고 아프거나 하면 힘들기도하구요
털에 대해서는 말할것도 없이 하루도 청소를 안하면 너무 많이 날리기 때문에 조금 부지런히 청소하셔합니다.
하지만 강아지처럼 매일 산책을 나가야 하거나 목욕, 대소변에 대한 불편함은 덜 한 편입니다.
식탁에 올라오는것 어릴때부터 못올라오게 하면 그렇게 사람음식 탐내지 않습니다~^^*
아롱별
털만아니면 10마리도 키울만큼 손도 덜가고 매력적인아이인데...
시원
고양이마다 달라요. 일단 털관리가 힘들구요. 나머진 개보다 손은 덜가는 편이예요. 산책 안해줘도 되고 목욕 한달에 한번정도만 하면 되고...여름엔 털 장난 아니예요. 식탁위에도 맘대로 올라올 수 있는 것도 있구요..근데 그런건 고양이마다 성격차이가 좀 있어용
히나
윗분말씀대로 쉽진않죠~^^ 근데 저는 힘든건모르고 키우고있어요~첨에 부담감이 컸지만~지금은 그냥가족~?ㅎ 대소변은 진짜 잘가리구요~^^
올리브
개보다는 쉬운거 같아요
예린
생명하나를 키우는데 쉬운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