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잘 생긴 겸둥이 샤리 이만큼 컸어요^^
어제는 제가 만든 머리핀 착샷 찍어주는데...
요 녀석 카메라를 아는겐지..
은근 카메라 좋아합니다~어찌나 이쁜지..이쁜짓만 골라하구요.
그래서 사랑할 수 밖에 없어요~
저 개엄마(?)라고 너무 흉보시기 없기에요~
자꾸 도망갈려구 하길래
간식을 외치며 카메라 보게 한 후
찍은 사진들이랍니다~
남자 강아지인데
다들 여자 강아지인줄 알아요.
동물병원 의사쌤두 우리 샤리 외모 인정했답니다. ㅎㅎ
눈썹은 또 얼마나 길던지..
너무 길어 제가
최근에 잘라주었어요
귀여운 우리 샤리..건강하게 잘 키울게요~
냐하
저는 시츄의 저 .. 거만한 표정이 너무 좋음 !! ㅠㅜ 너무너무 좋음 ㅋㅋ
검사
넘 귀엽고 이뻐용~ 얼짱 맞네요~ㅋ
에드워드
애기 표정이 완전 사진을 찍을줄 아는 모습이어요~~^^
뿡뿡
눈 똘망똘망 넘 귀여워요 ㅎㅎ
참
리본달고,,
알찬해
네.울 샤리가 한인물하는 것 같아요^^
감사해요~
아라
어머머 단아한게 너무 예쁘네요.
시츄혼종인가봐요 오똑한 콧날이 부럽기만 하네요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