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부모님이 외롭다며 데리고 온 강아지 한마리. 태어난지 일주일도 안되서 손바닥 만하게 아주 귀여웠답니다. 한달동안 우유맥이며 같이 동거동락했던 우리 넉둥이~ 한동안 집에 못가구 6개월 만에 갔는데 넉둥이가 제법 성장 했더군요 杉超봇?집에 너무 못온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잘 커줘서 고마웠는데.......지금은 개가 ..... -ㅁ- 제 힘으로는 감당이 안될정도로 커졌습니다. 한 제 배 정도 오는것 같은데 ... -ㅁ- 실제로 보면 엄청 큽니다 ... 분명 엄청 작았는데 -ㅁ- 게다가 똑똑하고 애교도 잘피워서 .. 부담스럽습니다 ....지금까진 좋은데... 앞으로 더 성장한다면 ... 많이 부담스러울것 같은데.. 행복한 걱정인가요 ?
우리강아지가 계속 성장하네요
나라찬 2014.03.14 댓글 2
매력돋는 유진님
더 성장하진 않죠...살이 쪄서 덩치가 커지는건 몰라도..
모드니
건강하고, 똑똑하고 애교 많으면 된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