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강아지가 손바닥만했음 좋겠어요~ 희미햬 2014.03.13 댓글 8 콩시추 4.2키로~~ 노견이지만 전 너무너무 이뻐요~~ 손바닥만해서 맨날 주머니에 넣어서 다녔음 좋겠어요~ 제눈엔 산체보다도 울강아지가 더 이뻐요~ㅎㅎ 자고있음 궁딩을 깨물깨물~
해길
맞아요...어쩜 저희 애기도 4키로에서ㅠ.ㅠ 수술하고 1키로쪗눈데.. 이리 무겁죠?ㅠ.ㅠ 한손으로눈 안을수가없어요...
집1어치워
저두요. 친정엄마는 우리강아지 살쪘다고,돼지라고,못생겼다고 그러시는데 제눈엔 콩알만하고 너무 잘생긴거있죠ㅎㅎ
근데 오래 안고있음 무겁고 허리가 아픈거보니 돼지인건 맞는것같아요^^
꽃여름
전 울집 강쥐가 5키로였으면 좋겠어요 대중교통 타고 이동해보게ㅠㅠ
저희 강쥐는 30키로라서 들고 못타요ㅠㅠ
아이폰
전 애들땜에 키우는 햄스터 주머니에 넣어요. ^^
물론 밍키, 산체보다 예뻐요. ^^
하연
전 가끔 큰주머니 옷입으면한번 엉덩이 슬쩍 밀어 넣어봐요 ㅎㅎ ㅠㅠ 회사에도 어디든 다 데리고다니고싶은데..ㅠㅠ 에혀
뿌잉
울 시츄도.. 14살 8킬로지만 늠 귀여워요. 근데 손목이 나갔어요...시큰시큰
꽃님이
나도나도~!!!
우리집 애들도 고만해서 델고 다녔음 좋겠다~~
빨리 퇴근해서 밥 줘야징~~♡
세움
저희 강쥐는 12살, 9살인데도 아가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