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강아지가 손바닥만했음 좋겠어요~

콩시추 4.2키로~~

노견이지만 전 너무너무 이뻐요~~

손바닥만해서 맨날 주머니에 넣어서 다녔음 좋겠어요~

제눈엔 산체보다도 울강아지가 더 이뻐요~ㅎㅎ

자고있음 궁딩을 깨물깨물~

댓글 8

  • 해길

    맞아요...어쩜 저희 애기도 4키로에서ㅠ.ㅠ 수술하고 1키로쪗눈데.. 이리 무겁죠?ㅠ.ㅠ 한손으로눈 안을수가없어요...

  • 집1어치워

    저두요. 친정엄마는 우리강아지 살쪘다고,돼지라고,못생겼다고 그러시는데 제눈엔 콩알만하고 너무 잘생긴거있죠ㅎㅎ
    근데 오래 안고있음 무겁고 허리가 아픈거보니 돼지인건 맞는것같아요^^

  • 꽃여름

    전 울집 강쥐가 5키로였으면 좋겠어요 대중교통 타고 이동해보게ㅠㅠ
    저희 강쥐는 30키로라서 들고 못타요ㅠㅠ

  • 아이폰

    전 애들땜에 키우는 햄스터 주머니에 넣어요. ^^
    물론 밍키, 산체보다 예뻐요. ^^

  • 하연

    전 가끔 큰주머니 옷입으면한번 엉덩이 슬쩍 밀어 넣어봐요 ㅎㅎ ㅠㅠ 회사에도 어디든 다 데리고다니고싶은데..ㅠㅠ 에혀

  • 뿌잉

    울 시츄도.. 14살 8킬로지만 늠 귀여워요. 근데 손목이 나갔어요...시큰시큰

  • 꽃님이

    나도나도~!!!
    우리집 애들도 고만해서 델고 다녔음 좋겠다~~
    빨리 퇴근해서 밥 줘야징~~♡

  • 세움

    저희 강쥐는 12살, 9살인데도 아가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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