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버쿠와 5살 초코를 모시고 살고 있는 캣맘입니다.
강아지도 고양이도 토끼도 쥐도 파충류도 나름 가치있고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고양이 싫어하시는 분들 이해합니다.
내가 좋다고 남까지 좋을수는 없지요.
싫다고 말하는건 자유지만 사랑하는 내 가족같은 아이들을 함부로 말하는 지인들을 보면 가슴이 아프네요.
다만 제 앞에서는 저를 배려해서라도 조심해줬으면 ...좋겠어요.
사람만이 지구의 주인이 아닌데 ....말입니다.
왠지 센치해집니다.
제발 소중히 대해줬으면 좋겠어요.
야미 2014.03.13 댓글 4
친화력
쥬비님 감사해요^^
도도
공감되는 말씀이세요..
피네
답변 감사드려요. 진작 답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넷북이 고장나서 이제야 남기네요. 많은 위안과 공감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글길
맞습니다
지구상의 어떤 생물도 하찮은 존재는 없지요~~
모두가 다 공존할 권리가 있다는~~
유독 고양이를 키우다보면 듣기싫은 소리를 들을때가 많이 있어요
요물이라는 둥.... 그건 사람들이 뭘 몰라서 하는 말이죠
저희 집에는 슈가 글라이더 , 패릿, 시츄 등등 ... 많이 키우는데
다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의 말에 신경쓸 것도 불쾌할 것도 없다고봐요 그 사람들은 평생 반려동물이 주는 행복을 느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