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이 있나요?

우리집 비누녀석이 입가에 털이 빨개졌어요.
병원 미용팀에 문의하니 침이 많은 아이들이 자꾸 침을 발라서 이렇게 변색된다고하네요.
미용으로는 희게하는 방법이 없다는데 혹시 하얗게하는 노하우 아시는 분 계신가요?
털을 잘라야한다고하네요..입주위 털 자르고 싶지않은데....

댓글 8

  • 그대와나

    자주해요...겨울이라 털을 길러주고 싶은데....

  • 꼬붕

    ㅋㅋㅋ저건 돈을 줘도 못고치는 불치병이예요. ㅋㅋㅋㅋ 귀여운데요~ 말티즈들은 대부분 저래요~ 그러니 입가를 단정하게 미용해주세요~ 털을 다 밀으라는게 아니라. 손.발. 주댕이 포함한 얼굴(부분미용이죠)그러면 아이가 다닐때 발바닥에 있는 털로 인해 미끄러질 일 없구요. 주댕이도 깔끔하게 밀어지면. 아예 끔찍하게 이쁠껄요???. ㅋㅋㅋㅋ 애들 부분미용하고 오면. 인형같아져요~~ ㅋㅋㅋ

  • 다은

    침이 많아서 그렇다고하네요...상담햇더니..빨랑 미용기술 발전해야하는데....

  • 꽃햇님

    흰 강아지들은 이런 미색이 일어나는겡 어쩔수없더라구용 ㅎ 물마실때도그렇고
    바로바로 말려주지않으면 이렇게되더라구용~~ 그냥 두시는방법밖엔옵소용 ㅎㅎ

  • 앵겨쪼

    핑크 아니고 연벽돌색이에요..ㅎㅎ

  • 스릉흔드

    전혀 이상하지않아용 핑크빛이라 이뻐요^^

  • 데빌의눈물

    멀리서 보면 입만 까매서 너무 지져분한걸요...고민돼요..약좀 개발하지...

  • 핑크빛입술

    오히려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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