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랑 같이사는데, 조카 4살이거든요..
새우깡, 감자깡,꼬깔콘,자갈치.. 이런거 조카 먹는데
저희강아지가 턱받치고 있어서요 ㅋㅋ
진짜 부스러기 떨어진거 있음 얼른주워먹고
이젠 까까 라는 단어까지 알아듣고 멀리서도 그 단어 들으면
달려올정도-_-;;
베이킹으로 쿠키 만들어줄까 생각도 해봤는데, 그거 너무 바스라지고해서
그리 안하려고요...(아님 맘 바꿔서 만들어 줄까요?^^;;)
그래서 일단 예전에 조카가 꼬맹맹이 시절에 먹던
베이비 퍼프 과자가 생각나더라구요..
이거 먹어보니 간도 안된거 같고, 진짜 밀가루풀 먹는느낌이던데
한번 사서 먹여보고있는데, 이거 강아지 줘도 괜찮나요??
성분 적인 측면에서 괜찮을까 해서요..
소금 등등의 여러요소들 적인 측면에서요..^^;;
아님 그냥 역시.. 쿠키라도 만들어 줘야 되는건지..
사실 저 베이비퍼프가 비싸긴 하죠 ㅋ
아참, 하루에 3알 정도 줍니다. 조카먹을때 하도 달려들어서..
한길찬
애궁.. 담부터는 두부랑 밀가루 팍팍 치대서 얇개 쿠키나 만들어 줘야겠네요..ㅠ
새얀
혹시 양파가루 이런거 첨가되있나 확인해보셔야해요
아가 과자에 천연조미료로 들어있기도한데 강쥐들한테 않좋아요
타우러스
저는 건빵 가끔 줍니다
뭘 줘도 파는 간식보다는
나을것 같아서요
잎새
나트륨 때문에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