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강아지가 온지 얼마안됬는데요믹스견입니다.
아직어려서 집안에서 키우고있는데밤마다 낑낑대고낮에는 자느라고 조용해요
낮과밤이 바뀌어버린 이 이아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
강아지때문에 조언구합니다. 밤마다 죽겠네요
나라우람 2014.03.10 댓글 10
나라우람 2014.03.10 댓글 10
저희집에 강아지가 온지 얼마안됬는데요믹스견입니다.
아직어려서 집안에서 키우고있는데밤마다 낑낑대고낮에는 자느라고 조용해요
낮과밤이 바뀌어버린 이 이아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
Addictive
아가라 그래요 원래 무리생활 하는 동물인데 혼자 있으니 얼마나 외롭고 불안하겠어요..품에 안고자도 더 크면 자기 혼자 자려고하니 새끼때는 좀 품어주세요..
청력
아기강지들 원래 처음 입양하면 다 그러던데ㅋㅋㅋㅋ밤에 낑낑하고 돌아다니고 안잠
10일지나면 개아나짐
많이 스킨십하고 이뻐해주면 강지도 심적으로 마니 안정될거임
AngelsTears
아직 아기고 적응이 안되서 그래요 낯선집,낯선사람
지입장에서도 힘들죠 엄마보고싶고 사람아기랑
별다르지않아요
아기강아지들 다 그래요 낮에는 밝고
주인이 움직이니 괜찮지만
밤되면 불다끄면 깜깜해서 무섭고 주인도 안움직이고
자니까 잘 안보이잖아요
울아이도 입양해서 초반에는 제가 침대위에 누우면
안보인다고 낑낑 울고 백만돌이처럼 침대 붙잡고일어서서 계속 점프했어요
잘때 님을 잘 볼수있는 위치에서 재우세요
그리고 좀 지나면 적응되면 안그럴거에요
여름
지금 적응하느라 그 아이도 애쓰는 과정
이라 일주일 정도 지나면 새환경에
적응해서 낑낑 거리는거 없어질거에요.
낑낑 거릴때마다 반응해주면
귀신같이 이용해먹으니 힘 드셔도
무시하셔서 되고 안되고를 가르치시고요~
보아라
저희강아지도 사람안보이면 울고 장난아니에여ㅜ아직도..근데 배변이 확실하지 않아 아직 침대에는 못올려줘서 잘때 침대옆에 울타리작게쳐서 사람이 보이도록해주고 낑낑대면 손내려서 만져주고 낮엔 거실에서 놀아주고 하니 잘때와놀때 구분확실히 하고 이젠 자려고 불끄면 자기도 자여 ㅎㅎ
찬솔나라
참고 키우시다보면 싸이클이 같아집니다.저는 동시에 고양이 강아지둘을 데리고왔는데 밤마다 둘이 어찌나 우당탕 날아다니는지 고생했네요.참고 견디시면 같이 자고깨는날이 올거에요
별솔
22 잠 무지하게 자요. 그리고 낑낑대는건 아마도 어미품이그리워서 그러는듯... 저는 낑낑대면 품고 자서 결국 지금도 같이 자네요ㅠㅠ
레나
원래 어린 강쥐는 잠을 18시간 정도? 무쟈게 잔다고들었어요
다만 밤에는 무서워서 낑낑거리는게 큰거같아요
주인하고 있고싶어서. 힘드시겠지만 단호하게 쌩까는게 젤중요해요 ㅜ 저희 실패해서 끼고잡니다ㅜㅜ
혹은 자기전에 산책해서 애를피곤하게 하시는것도 ㅋ 방법입니다
남천
낮에좀놀아주세요~~ 주인따라패턴도변하긴하는데..
정예
일부러 낮밤바꾸려 깨우거나 하지마시고 아직적응이아예안되어있으니 저녁에 주인이자는모습을보여주시고 불은끄시구 낮에 주인이활동하는모습보여주고 밥과물 낮에주시는등 그리하시면 보는게 있으니 변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