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라이언 키우거든요
미용을 1년에 한번씩 시키는데 작년에 엄마가 동네 동물병원에서 시켰는데 이쁘게 됬었는데. 어제 또 거기에가서 미용을 시켰는데 글쎄 포메라이언을 얼굴모양대로 싹 밀어버린거예요ㅜ
요즘 곰돌이컷으로 다굼막?다깍잖아요. 작년에도 그렇게 해줘서 엄마가 이쁘게 해달라고 몇번이나 말을했다는데 참..
아니 수정도못하게 싹다밀어버려서 정말 우울하네요ㅜㅜ
너무열받아서요 어제 저희 강아지 미용을시켰는데 이쁜얼굴 망쳐놨어요ㅜ
방방 2014.03.10 댓글 10
환히찬
오메.. 미용사가 생초짜연나요...?? 포메를 얼굴대로 밀면 어쩌겟다는건지.. 한동안 털 올라올때까지 속상하시겟어요.. ㅠ
달달한캔디
이미 벌어진 일이니 우짜겠나요
털 길 때까지 쪼매만 참으세요
울집 코카도 오늘 미용했는데 올빡빡으로 밀어서 웃겨요 ㅋㅋ
당분간 털 자랄때까지 거대 치와와다 생각하려구요 ㅋㅋ
물보라
네. 그러고있어요. 근데 속으로는 울화통이 터져서ㅜㅜ
구슬
애한테는 이쁘다고 해주세요
가뜩이나 미용하느라 스트레스 받았을텐데
가족이 이뻐해줘야 신나해요
한빛
미치겠어요..ㅜㅜ 울강아지도 어제부터 좀 시무룩 하네요..
모이
포메나이언 이하면 이쁜머리예요 예네가 얼굴주위에 털이 엄청 많아서 그걸좀 살린 스타일이요.좀 동그스름하게 얼굴주위를 깍는거요 예전에 강아진 사진 올린거 있어요 제 게시물에요..
매미꽃
곰돌이컷이 뭐예요? 말티즈 4개월 강아지를 첨 키워봐서 모르는게 많네요
모두다
그렇게해서 컴플레인 들어온적이 없었대요. 따지는 제가 어이가 없었나봐요
하나
헐 .얄궂게 깍아놓고 왜 웃는대여??
개랑
참담해요..ㅜ 오늘 제가 가서 따지니깐 그 미용사도 웃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