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진실

밍크는 북아메리카와 유럽, 아시아에 분포하고 있는 족제비와비슷하게 생긴 암갈색의 털을 가진 동물인데요. 몸 길이가대략 30 - 45cm정도 된다고 합니다..보통 밍크코트 한벌을 만들기 위해서는 밍크 70 마리가
필요하며 심지어 제대로 만든 롱코트에는 밍크 약 200
마리까지 도살되어야 한다는군요.

특히 이들이 죽기 전까지 0.5입방미터의 좁은 철장 안에서
평생을 스트레스와 불면에 시달리다가 마지막에는 전기
충격으로 죽어가며 결국 인간의 탐욕을 위해모피를 벗기게
됩니다.

그래서 환경단체와 연계한 많은 동물단체와 동물을 사랑하는개인들이 밍크 뿐만 아니라 기타 동물의 털이나 털가죽으로옷을 만드는 것에 반대하고 있구요.심지어 모피 때문에야생동물들 또한극심한 고통과 수난을 당하고 있으니까 분명 자연생태계 문제에도 관련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자신에겐 품격일지몰라도 누군가에겐 고통입니다
자식을 키우는 어미들로서 뭐 느껴지는게 없나요?
가슴에 호소합니다

댓글 5

  • 갈기슭

    마자요 ~모피는 품격이 아니죠,,
    감사합니다^^

  • 선아

    모피는 품격이 아니죠. 전 모피입은 사람들 보면 소름돋던걸요.

  • 낶아

    제발 부탁드릴게요,..제발

  • 초월

    정말 감사드려요^^

  • 돌심보

    그들을 그냥 자연에서 자연스럽게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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