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는 2살되가구요
예전엔 배변통에똥오줌 잘 가렸는데 6개월정도 전부터 갑자기 암대나 막싸더니
이젠 산책할때만 똥오줌을 싸요
이것땜에 하루에 산책을 2번이상 해야되요ㅜ
별일없음 강아지 산책도 하고 좋긴한데..
365일 매일 2번씩 산책을 할순 없는거자나요
울 강아지도 스트레스받을테고,,,,,
집에서 오줌 싸게 훈련 하는법좀 알려주세요~~
밖에서만 대소변 누는 강아지ㅜㅜ
너만을 2014.03.08 댓글 8
너만을 2014.03.08 댓글 8
저희 강아지는 2살되가구요
예전엔 배변통에똥오줌 잘 가렸는데 6개월정도 전부터 갑자기 암대나 막싸더니
이젠 산책할때만 똥오줌을 싸요
이것땜에 하루에 산책을 2번이상 해야되요ㅜ
별일없음 강아지 산책도 하고 좋긴한데..
365일 매일 2번씩 산책을 할순 없는거자나요
울 강아지도 스트레스받을테고,,,,,
집에서 오줌 싸게 훈련 하는법좀 알려주세요~~
남자
산책을 일부러 안나가보세요.
그럼 참다가 급하면 집에서 볼일 보지 않을까요? 물론 애 안절부절 못하는거
보면 마음 아프겠지만 그래도 평생 나가서 배변하려면 아이도 가족들도
넘 힘들거 같아요.
집에서 배변하고나면 폭풍칭찬+간식으로 보상해줘서 잘한일,착한일 한거라고
가르쳐주면 좋을거같아요.
울아이도 거의 매일 산책 나가다보니 집에서는 안누려고 하길래 며칠
안나갔어요.그랬더니 집에서도 잘 해요.
햇햇
산책하면서 대소변 처리하는 강쥐가 많네여;;
저희 강쥐가 겁도 많고 예민해서 제생각으론 집에서 해결하는게 편할꺼라생각하고 집에서 하게하려고 3일째 산책도 안나가는데 절때 안싸네여ㅜㅜ 배가 빵빵한데... 독한놈ㅋㅋㅋㅋ 결국은 밖에서 해결해야하는건가요ㅜㅜ
들샘
10살된 첫째가 밖에서만 합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귀찮아요.
수술하고는 안고다니며 쉬누였어요.ㅠㅠ
장점은 냄새가 전혀 안나죠. 패드값도 안들고요.
저희 3살된 둘째는 안에서도 밖에서도...
편하긴 합니다만 냄새가...
전 이중부담이예요.
패드도 치우고 산책도 데려가고요.
좋게 생각해야죠.
한번 밖에서 싸기로 맘먹은 경우 절대 안에서는 안해요.
배탈나서 급하면 피치못할 경우 화장실에서 하고는 죄의식 느끼더라고요.
애가 깔끔해서 그럴꺼예요.
버릇못
한울
저도 그래요~~~집에서는 절대안싸고 참더라구요 그래두 산책자주시켜죠서 좋고 아이도 좋아해서 좋아요~~
사자자리
저희도11년째그런데여..나이먹으니급할땐화장실에도하더라구여~^^좀미안하지만..넘마니부담갖지마세여..
베이비슈
일부러 전 밖에서 배변을 시키는데...밖에서 하는 배변이 강아지한테 훨씬 좋고..
집안에 냄새도 안나고..여러모로 좋지 않을까요?? ^^
조금만.....주인의 수고로움이....좋지 않을까요?? ^^;;
황예
13년째 그렇게 365일 하루 2번-3번 산책시키고 있어요 참고로 전 직딩이구요 첨엔 저한테도 운동이다 생각하고 했는데 지금은 습관이 되서 그런지 다이어트효과도 없더라구요 ㅎㅎ ㅠㅠ 그래도 바람쐬면서 혼자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산책해서 정신건강에 좋은 것 같애요
우솔
울강쥐도그래요 안나가면 이틀이 넘어도 쉬를참아요 이더위에 저희가족도 아침저녁으로 매일 애 데려나간다고 고생이랍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