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아빠와 놀다가 꽈당했던~ 똘이예요^^
신랑 아시는분이 키우다 1살되던해 저희집으로 입양왔어요~
강아지를 많이 키워봤는데 이아이 처음 봤을때
뭐 저런게다있나^^;;했어요
어찌나 정신이없는지 ..말귀는 타는 똑똑한아이 인것같은데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린다고해야되나 ㅡㅡ;
그런데 저희와 지낸지 6개월쯤 되었는데 ~
요즘 저아이때매 웃어요~^^어찌나 말도잘듣고 이뿐짖만 골라서하는지~ 갈수록 인물로 좋아지고ㅋ
이젠 지가 사람인줄알아요ㅎㅎ
지.못.미 꽈당 똘이예요~^^
벚꽃 2014.03.08 댓글 8
마음새
꽈당 ㅋㅋ머리 괜찮아 똘이야 귀여워ㅛ
눈
사랑많이받는 강아지의 특성이 자기가 사람인줄 아는거 같아요 ㅎㅎㅎ
완전 행복해보여요^^
보미나
사랑받고있어요 얼굴에써있네요 행복이가득한귀여미 넘 이뻐요~
무크
아유 넘 귀엽네요^^
캐릭터
요놈이 이뿐짖만하네요
주나
똘이넘귀엽네요~~^^
던컨
^^감사해요
목소리
남 귀여워요.......
행복해보이네요..주인잘만나서~~^^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