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들과의 생일잔치 글고운 2014.03.07 댓글 3 세븐이와 세리 그리고 사랑하는 아들 현희가 외할머니 생일날 꼬깔모를 쓰고 생일축하 노래를 불럿다. 늘 말썽도 부리지 않고 착한 세븐이는 오늘 더욱 의젓한 모습이다...
꼼지
아들 인상이 너~무 좋아요!! 꼬깔쓴 냥이 표정이...\집사 이건머냐 간지나는 내 스~탈~에 이 알록달록 모자가 어울린다고 생각하냐??\ 하는 머 ...이런 표정같아요 ㅋㅋㅋㅋ
예다움
와 정말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퍼리
귀여워요 ㅎㅎ 울 냥이들도 시켜야겠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