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부모님모시고 6월에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려해요.
근데 친정에서 금이야 옥이야 키우는 시츄 녀석이 하나있는데
부퇬r />부모님도 그렇고 저도 그녀석을 데려가고 싶습니다.
근데 몸무게가 5.8 이라서 기내반입은 안된다 하네요.
오죽하심 아버지가 좌석하나 더 사겠다고ㅎㅎㅎ
규정상 안되는 문제니 어쩔수없고. 수하물로 태워야하는데
어떤 항공사가 안전하게 강아지를 무섭지않게 착하게 다뤄 수송해주는지 경험자분들께 듣고싶습니다.
아님 배가 더 나을까요??
강아지 뱅기 수화물로 태워 보신분들 계신가요?
핫다홍 2014.03.06 댓글 9
아놀드
시추나 퍼그 페키처럼 코가 눌린아이들은 호흡곤란 올수도 있다하더라구요 주로 애들데리고 제주도 가시는분들은 배편을 많이 이용하시더라구요 배편중에 애들 케이지나 유모차에태움 갑판에 같이나와 있을수있는 배있다고 그배 많이들 이용하시더라구요
벛꽃잎
제주도면 그냥 놓고 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예전 제 경험으로 비춰보면 쇼크를 심하게 먹더라구요~ 전 안쓰럽고 새로운 경험하라고 같이 데려갓던건데..ㅠ
sin
우리키키 수화물로 갔었어요
5키로 넘어서 절대 기내안태워주더라구요
플라스틱이동집 있잖아요 거기에 담요랑 같이
생각보단 사고없이 잘 갔다왔었어요
키키가 순해서 그렇지 아마 엄청 스트레스 받았을거에요
그나마 한시간이여서 다행이져
우린 댄항공이였던거 같은데
7~8년전 일이네요
저희이모개는 엄청예민한애였거든요
결국 배타고 갔어요
배타러가는길까지 가는것도 보통일 아니져
피네
기내는 몰라도 수하물로 태었다가는 강쥐들 스트레스 장난아니래요.
글구,뱅기를 마냥 태울수 있는게 아니라 건강검진부터 해서 저희도 강쥐데리고 갈려다가 엄청 까다롭구 강쥐가 너무 힘들어할꺼같아서 포기했어요ㅠ
저희강쥐가 워낙에 겁도많구 예민한것두 있구해서요.
그래서,동물병원 호텔에 여행가기3일전에 하루 맡기고.거기 냄새를 맡게한다음에 집에 데리고 와서 여행날 그호텔에다 며칠 맡겼어요..낯선환경에 엄청 두려워하니까요.
제친구는 la가는데 우여곡절끝에 강쥐를
우주
화물로어케넣어요... 차라리 집에혼자두는게낫겠어요..ㅠㅠ저는 간신히5키로 라서 기내에 같이태워갔는데ㅠ 올땐 하도잘먹어서 5.3키로되서 저만못올뻔...(뱅기같이못타면 혼자서라도애기데꼬배탈생각한지라)ㅠ사정사정 다행히태워주셔서...무사히왔지요....그냥 배로가시면안되요? 개도잡아먹는 우리나라에서 화물에 강아지탔다고 온도맞춰준다는거 전못믿겠어요.. 잘못되거나해도 보상도 못믿겠고.암튼. 전 강아지를 인간이랑별다르게생각해본적이없어서... 화물로보내는건.좀 이해가안
희1미햬
저는 그냥 배타고 데려갔어요. 화물칸에 넣는거 엄청 스트레스라고 해서.. 케이지에 넣어서 데려가고.. 배에서는 얌전히만 있으면 꺼내놔둬 별 말안해요.
예린
강아지 실리면 온도 조절해줘요~^^
나봄
수하물칸 영하인데요 ㅜㅜ
가까운곳은 몰라도
작은강아지는 ㅜㅜ
항공사에 온도 물어보셔요.
PrinceSs
예전에 수화물로 보낸적은 없고 상자에 넣어서 태워간적은 있는데요.. 비행기 기종에따라 강아지나 고양이를 태울수있는 수가 정해져있다고 들었어요. 기내 동승을 말하는건지 수화물로 보내는건지는 확실히 기억이 안나요. 미리 항공사에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