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가 결혼하면서 말티즈를 한마리 분양받아 현재 일년정도 되었습니다.
맞벌이부부다보니 혼자있는시간이 많아지게되어 외로울까봐
한마리를 더 분양받아서 얼추 비슷한 8개월짜리 말티즈를 같이 키우고있습니다.
그런데.. 첫째를 제가 너무이뻐했는데.. 둘째를 데리고 온 뒤부터는
첫째가 둘째를 미친듯이 물고 뜯고 할퀴고 난리도아니네요ㅠㅠ
둘이서 으르렁 대다가도 둘이잘 놀긴하는데..
둘이 붙여놔도 상관은없을까요?
둘째는 수컷이고 중성화수술도시켯는데..
첫째가 질투하는거같아 간식도 밥도 먼저주고 먼저챙겨줫는데도
으르렁거리니.. 참 난감하네요 ㅎ
혹시 저와 비슷하신분 계시면 도움좀 주세요ㅠㅠ
일본드립
엇 그거보세요? 저도그거보려다 본방을놓쳐서..ㅠㅠ
지지않는
목요일에 ebs에서 방송하는 "나쁜개는없다"한번 보세요...강아지키우는데 많은 도움이되실겁니다...어제두 보았는데 좋더라구요...
은솔
서열정리군요.. 첫쨰가 잡는이유가잇엇네요ㅠ
찬솔
ㅋㅋ 저희도 옷입혀놓으면 자꾸 서로 벗기고 장난이 아니네요..ㅋㅋㅋㅋ 야하다능..ㅋㅋ
초코초코해
괜찮아요.
저희는 피만 안나면 된다는 ....
놀자가 시비걸때 보면 앞발로 건드리고 입으로 닭 쫒듯이 쪼아요.
목털미 물어도 피 안나게 물고
꼬랑털 물고 옷입히면 옷도 물고 그래요.
둘이라 뒷처리 힘들지만
웃음은 두배랍니다.
동생몬
물어도 피나게 물거나 그러진 않아요~ 둘이 으르렁대고 물고
가끔 첫째가 닭인줄...ㅋㅋㅋㅋ
쪼아버린다고 하는게 맞을가요..ㅋㅋㅋ
괜찮겠죠ㅠㅠㅋ
너만
둘이 피만 안나면 괜찮아요.
저희는 둘째가 가끔 첫째를 잡아요.
혼나도 그때뿐
강아지
아하 완전 낯선곳으로... 감사합니다 ㅠ한번꼭해봐야겠어요ㅠ
가리매
낯선곳... 낯선곳을 찾아봐야겠어요 ㅋㅋ 화장실에 가두어야할까나..ㅋㅋ
맑다
어머 그래요?ㅎㅎ 저희는 아직... 저희가 첫쨰는 작년5월에분양하고 둘째는 분양한지 한달조금 넘은거같아요ㅠㅠ 6개월정도 지나야 평화가올까요? 둘이 질투하고 난리도아닌데 정말 미치겠어요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