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변 못가리는 우리집 강아지.. ㅠ

말티즈..2002년 6월22일 태어났으니 11살인건가요? ㅠ

대소변을 완전히 못가리진 않고..밖에서만 볼일을봐서하루에 3~4번정도 비가오나 눈이오나 데리고 나가요...

10년을 한결같이 그리 생활했는데... 대소변 가르켜주는데가 따로있나요?? 금액은 어느정도나 할지...

제가 직접은 진짜 못하겠어요... ㅠㅠ

7월30일이 출산인데..... 목도 못가누는 애 들쳐업고.. 매일같이 왔다갔다 할수도없고.. 친정에 6개월정도 보내려고하는데.. 엄마가 쉬야 제대로 안시켜줄것같고... 걱정이 태산입니다.

미혼일때도 회사가기전 쉬야시키고 엄마한테 1시쯤 꼭 쉬시키라고 해도 엄마가 귀찮아서 안시키고 하면...

제가 퇴근해서 시키면 양이 어머어마 했어요.. 참고 안싸서.. ㅠㅠ

댓글 5

  • 잇힝

    ㅡ.ㅡ;; 울집 미니핀 배변훈련보다 이집이 더더욱 큰일이겠네요...
    저희집 코카가 1년 미만일때 사람만 오면 넘 좋아 오즘을 마루에 다니며 질질 쌌답니다.
    결국엔,....애견 경찰 훈련학교에 보냈어요 3달 있었는데 배변 훈련 완벽하게 됬는데
    출산일 다가오신다면 그전에 훈련소에 입소시켜 완벽하게 하심도 좋겠네요.

  • 빗줄기

    우리 강아지는 밖에서는 안보고 꼭 참고 집에와서 보던데...ㅠㅠ 어릴때 훈련이 중요한것 같아요...저희 강아지는 친구집을 가던 다른 집에 가도 꼭 알아서 화장실가서 볼일보고 나와요. 11살이면 바꾸기 힘들거 같은데...걱정되시겠어요...

  • 매미꽃

    힘드시겠어요 ㅠㅠㅠ 애기면 몰라도 고치기어렵겠네요 . 방문훈련 알아보세요. 보통 한달패키지 안유명하면 20만원부터 50만원까지 천차만별이더라구여.. 근데 한달내내 방문해주는것도 아니라 한달안에 해결은 안될것같아요,. 함 알아보세요

  • 마리

    에휴 실외배변만 고집하는 애는 엄마가 진짜 힘들죠ㅠ
    11년동안 그렇게 살아왔던 애라 바꾸기 힘들거같아요

  • 보미

    저두 좀 갈켜주세욥.. 할짓이 아니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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