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쿵이 은율 2014.03.03 댓글 10 해외에서 12 년동안 같이 살다가 제가 한국에 좀 오래 잇게되서 두고 왓네요. 늙어서 뱅기도 못타고 많이 미안하네요 그런데 어쩌겟어요... 개키우시는뷴들은 제 맘 아실듯
고양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맘 이해해요...ㅠ
비행기 소음에 어둠에 아마 스트레스 장난 아니었을거예요..
서로서로 감당해야 할..
반려견과 함께하는건 산과 같은 숙제들이 많아요..
조은
네. 죄송합니다
Sweeety
오죽하면 그러셨겠어요ㅠㅠ 모라하시는분들은 주변에서 안좋은거 많이봐서 그러신걸거에요ㅠㅠ
한별나라
개의 건강과 나이를 생각안하고 기를 쓰고 비행기 15 시간 태워서 데려오는건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판단했아요. 큰개 국제선 안테워 보셧죠? 왕복 짐칸에 30 시간 동안 넣고요. 내리면 개가어떤 상태인지도 모르시죠?
가을바람
죄송한말이지만...저같으믄 기를쓰고데려왔을거같네요..
그냥 노파심에 한말이에요
콩순
가족을 누가 버리나요
토리
어흐흑
SchokoHolic
제가 대학에 있는지라 수업에 들어오는 학생들한태 맏겼어요... 미국애덜아구요..
라임나무
ㅜㅜ 개는 같이 있던 주인 없으면 불안해 할텐데..
데빌의눈물
참 이쁘게생겼네요
그럼 해외에선 누가키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