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 .. ㅎㅎ 벌써 5살 이네요~
엊그제 동네에 미용샾이 생겼길래 맡겼는데
저 웬지 오해 받은거 같아 기분이 좀 상했어여~
우리 아지가 학대 받다가 온 아이라서 이도 좀 부러지고
학대받았던 애기 고냥이도 집에 데려와서 같이 키우거든요
둘이 잘 놀아요~ ^^ ㅎㅎ 아 삼천포로 얘기가 빠졌네요
흠흠 무튼 털을 밀고 나니 등에 언제 생겼는지 작은 멍이 생겼더라구욤
(고양이랑 놀다가 생긴거 같은데)
근데 그분이 제가 학대해서 그런듯한 눈으로 절보더라구요 제가 그런거 아닌데 ㅜ,.ㅜ
그런분들 일일이 붙잡고 해명하기 싫어서 그냥 데려왔는데(조큼 소심하기도 하구요)
음.... 눈빛이 휴~ 그냥 말하고 올걸 그랬나봐염 ㅜ,.ㅜ;;;
어제 우리 강아지 미용 다녀왔는데욤~
물보라 2014.03.0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