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츄부터 시작해서 푸들 그리고 예전에 있기 있던 퍼그 그리고 믹스견
얼마전 헤어진 요크 그리고 또하나의 가족 요크셔테리어 한마리 더 우리 가족하고 인연을 맺었는데요..그동안 다른 강아지하고 다르게 이 아이는 이가 날때 윗니가 두줄로 나더라고요..
사실 조금은 징그럽기도 하지만.. ㅎㅎ그리고 전에 키우던 요크는 의젓한 성향이었는데.. 이녀석 너무 활발해요..
어쩔때는 미친것 처럼 날뛰기도 합니다.그리고 옷도 혼자 벗어서 막 가지고 놀고.. ^^ 그래서 우리집 강아지는 혼자 옷을 벗어요^^
동영상이 있었는데 지워졌나봐요.. 분양 받고 3일째 되었을때 찍은 사진인데.. ㅎㅎ
지금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네요..지금은 귀도 커지고 머리는 완전 금발로 바뀌었는데.. ^^
다음에 동영상 다시 찍어야 겟네요 ㅠㅠ
다와
저희 강아지도 요크인데
이가 두줄로 났어요 ㅠㅠ
그래서 다 빼주었답니다 ㅠㅠ
11개 뺐어요 ㅠㅠㅠ
그래도 지금은 언제 두줄이었냐는 듯이
가지런한 치아에요~ ㅋㅋㅋㅋ
3개월때부터 3살인 지금까지 옷벗기 신동이에여
재바우
지금은 자려고 일불 발로 땅파고 있네요 ㅎㅎ
샤르
귀여워요~강쥐 넘 키우구 싶으나 여건상 안되네요~자주 올려주세요~
뿡뿡몬
조언 감사합니다 ~~ ^^
뿌닝
정말 이쁘게 생겼어요
너무 앙증맞게 이뻐요
애기들이 많이 아프기도 하니까 예방접종 잊지 마시고 꼬박꼬박 챙겨주세요
울 애기도 아기때 아파서 고생 했어요
맘 아파서 죽는 줄 알았답니다
첫빛
감사합니다~ ㅎㅎ 너무 이뻐요 ^^
아란
애기가 아주 야물딱지고 똑 소리나게 생겼어요^^
후력
사료만 먹였는데.. 철분이 부족했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햇님
네^^ 무지 활발해요..^^
잘때는 꼭 이불속으로 비집고 들어와 이불안에서 자고..
저녁에는 엄마랑 자고 아침엔 제방으로 와서 이불속 비집고 들어와요 ㅎㅎ
등대
완전 귀요미에요 성격도 좋아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