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17살 노견 쉬리가 집을 나가서
밤 늦게까지 찾고 오늘도 아침부터 나가서 오후까지 찾아봤지만 흔적도 없어요 ㅠ
그러다 전 너무 피곤해서 집에 와서 쓰 와서 쓰러져서 잤어요 ㅠ
자꾸 맘이 아퍼서 미칠 것 같아요
이게 진짜 줄을때가 되서 나간건지....
여태 이렇게 잃어버린 역사가 없었는데 ..
내 품에서 보내고 싶었는데....도대체 어디로 간거니........응??? 제발....ㅠ
난 앞으로 다시는 다른 반려견은 들일 수 없을 것 같아요.........ㅠ
보라나
전단지 만들어붙히고 동네 동물병원 돌면서 얘기해놓으세여 울강아지도 그렇게 해서 두번이나 찾았어요
길가온
잃어버린지 하루만에 포기하시게요?ㅠ
전단지부터 만들어 붙이시고 더 찾아보셔야죠
솔찬
세상에더 찾아보시고 꼭 전단지 돌리세요
ChocoHoilc
ㅜㅜ 어떡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