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푸돌이는요,밤 12시가 다 되서 불끄고 저희가 자면그제서야 밥을 먹어요 ㅠㅠ;;;저희가 맞벌이라 아침에 밥을 주고 저녁에 들어오는데그때까지 사료는 입에도 안대고우리 저녁먹을때 한입달라고 눈물쇼하고,저희 간식 먹을때 한입달라고 또한번눈물쇼하고이제 자려고 누으면 그제서야 밥을 먹네요 ㅠㅠ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밥먹고 바로 자면 소화도 안되고몸에 안 좋을것 같아서요.고기캔을 섞어주니 그제서야 제 시간에 먹긴 하지만매일매일 줄수는 없잖아요..고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밤 12시만 되면 밥먹는 울 강아지..ㅠㅠ;;
큰솔 2014.02.20 댓글 10
민서
소중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안그래도 요즘 털이 푸석푸석해서 걱정이였는데
복어채 사다가 만들어줘야겠어요 ^^
일진누나
꼭통조림아니더라도 북어채나황태채같은거좀 사다 갈아서 사료줄때 뿌려주세요 그럼 건강에도좋고 피부도좋아저서 털에서윤기도나고 좋아요 돈도마니안들고 손도마니안가요 한번해보세요
텃골돌샘터
ㅠㅠ말씀만 들어도 찡하네요..
허겁지겁;;;;흑흑
비치나
저희도 맞벌이라 강아지 혼자있는데요...
일끝내고 집에오면 밥이 그대로에요...혼자있을때는 밥맛이 없어서 잘 안먹나봐요...
그리고 집에와서 옷갈아입고있을때 허겁지겁 먹기시작해요...ㅜ.ㅜ불쌍해..
지우개
우리강아지두 신랑이 혼자살때부터 키웠었는데 첨엔 절 주인으로 생각안하는지 저랑있는낮엔 밥에는 입도 안대다가 신랑퇴근하고는 우리 저녁먹는거 달라고 달라고 하구 안주면 새벽에 밥먹고 그러더니 나중엔 제가 이뻐해주고 잘해주니 주인으로 인식하는지 낮에도 밥 먹더라구요 ~
꽃내
넵.감사합니다.
한끼라도 먹으니 다행이긴 하지만
너무 늦은시간에 한번에 먹어서 신경이 쓰이네요^^;
마음새
주인없을땐 보통 입맛없는지 안먹더라구요. 그냥 두세요~ 통조림이 더 안좋아요.
바르고
통조림은 몇번 주다 버릇될까봐 끊었구요,
별님 말처럼 버티다버티다 먹는것 같아요.-_-;
몇일 굶겨볼까요??;;;
심플이
먹고 소화도 못시키고 바로 자면 위에 지장줄까봐 걱정되요.ㅠㅠ
그냥둬도 괜찮을까요?;;
다인
우리애기도 그래요. 꼭 가만히 있다 11시 12시에 식사하는 소리 맛나게 들리기도 하죠..그냥 자유급식으로 합니다. 있든없든 아침에 주고 그것을 나눠 먹도록 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만 캔을 주지요. 너무 자주주면 밥도 먹지 않고 비만이 되기깨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