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빌 - 게르빌루스쥐, 모래쥐, Gerbil
일반적으로 저빌이라고 불리는 쥐과 동물로서, 1860년 프랑스 선교사에 의해 발견되어 실험용으로 쓰이다가 현재는 애완용으로 많이 길러진다. 외모는 전체적으로 햄스터와 생쥐, 캥거루 쥐를 섞어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으며, 이런저런 매체에 잘 등장하는 설치류인 햄스터, 기니피그, 생쥐에 비해 인지도가 매우 떨어지는 수준이라 아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다
크기 : 꼬리 포함 10cm내외. 그리고 몽골리안의 경우 꼬리가 몸통 만큼 길다.색깔 : 황갈색(아구티), 검은색, 회색, 노란색, 금색 등등. 황갈색 외에 다른 색도 있다고는 하나, 수입이 되지 않았기에 구하기가 힘들다.먹이 : 기본적으로 햄스터와 비슷한 사료를 먹는다.수명 : 2~3년. 잘 기를 경우 4~5년도 산다고 한다.
사실 알고보면 햄스터보다 더 키우기 바람직하다고도 할 수 있는 동물로서, 수분을 적게 먹으므로 오줌이 적어 냄새가 적으며, 사회성이 높아 동족상잔의 비극도 어지간해선 일어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매우 온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람을 함부로 물지 않는다.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것으로서 개체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어지간한 햄스터에 비하면 훨씬 온순하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평이다.
한국에 수입된 후 아주 조금씩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으며, 개체수가 늘어 분양가도 하락했다.
잎새
ㅋㅋ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