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우리집 둘째 스코티쉬폴드 나나 ^^
드디어 성묘가 되더니~~발정이 왔어요
냥이들이 발정이 오면 다들 냐~옹~냐~~옹 해서 시끄러운줄 아는대요
물론 그런 고양이들도 있지만 아닌 고양이들도 있답니다
사람마다 다~~다르듯이..고양이들도 다 달라요 ^^
나나는..특히....발정왔을때는 저런...
행동을 취하더라구요
완전 신기.
그리고 냐~~옹 소리를 원해 안하던 냥이라서 그런지
발정와도 냐~옹 소리는 잘 안하더라구요
대신...발정 왓을때는 저렇게 부르기만 해도
엉덩이를 들면서....대답을 해주네요 ㅎㅎㅎ
곧 신랑을 불러야 겠어요 ^^
나나를 위해서..멋진 신랑으로 ㅎㅎ
삐용삐용
저도 중성화 찬성합니다 .중성화 하면 고통에서도 해방이에요 ~! 혹시 새끼낳고 분양시키시나요? 그또한 얼마나 고통일까요...중성화 해주심이 어떨런지요..보통 묘 키우시는 분들 대부분은 중성화 하지 않나요?
권뉴
고양이 발정할때 고통이 생리통 30배래요 ㅜㅜ 그래서 너무 아프니까 울고 몸을 비비는 거래요
꿈
중성화 수술 시키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