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한테는 안그래요.
되려 이쁘다고하면 꼬리치고꼬리치고
모르는 사람한테도 애교란 애교를
다부려요..
근데...
산책하다가 만난 강아지들이나 개만 보면
짖네요..;;
민망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ㅜㅜ
상대편 개는 가만히 꼬리치며 방가워하는데
우리집 멍뭉이는 짖으니ㅜㅜ
그것도 4개월차 밖에 안된게 엄청 짖어요
상대편 견주분들이 아직 우리 멍뭉이가
애기인거 보시고는 웃어주시는데.
제가 난감하네요ㅜㅜ
매번 사과드리고요ㅠㅠ
그리고 꼭 검정색옷 입은 할아버지한테만
짖더라구요..;;
이거 어찌 고치나요?
산책시킬때 다른개보고 짖는거랑 특정인물에게 짖음 어찌고칠까요?
바다 2014.02.16 댓글 6
엘보어
집안에서도 그리 고치는군요.
꾸준히 하면 고쳐질꺼 같아요.
자세히 알려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_^
요루
집 안에서의 헛짖음도 그렇게 고치더라구요
집 안에서는(줄이 풀려 있는 상태)
양 손으로 재빠르게 옆구리(배 부분)를 꾹---
저도 지금 5개월령 강아지를 아파트에서 키우다 보니
상황 닥칠 거 대비해서 이것 저것 정보 모으고 있는 중이네요
클
우와..
자세한 답변 감사해요.
이번에 산책시킬때 해볼께요.
언능 헛짖음이 고쳐졌음 좋겠어요ㅜㅜ
7살 아들래미가 강아지가 마구
짖음 여기저기 사과하고 다녀요ㅋ
우수리
요즘 외국 사람이 강아지 훈련 시키는 프로에서 봤는데
짖으려고 할 때 견주가 발로 짖으려고 하는 강아지의 옆구리를 살짝 재빠르게
터치를 해 주니까 짖는 걸 시작을 못하더라구요
옆구리를 칠 때 강아지가 짖으려고 하는 찰나의 10초??? 전에 터치 하시고 강아지가 눈치 못채게 사람이 뒷 발로 깜짝 놀랄만큼 ---
그리고 강아지 산책 시킬 때 강아지를 앞 세우지 말고(강아지가 사람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함)사람이 앞장서고 줄을 짧게 사람의 한 두 걸음 뒤
큰꽃들
아직 4개월차 애기인데
벌써 그럼 힘든데ㅜㅜ
큰일이군요..;
희미한눈물
자기가 사람인줄 알고 그러는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