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사랑방이라고 하니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 생각에 몇자 적어봅니다.
이름은 이뻐요..미키라고 해요
여자 아이였는데 등치는 말티즈보다 큰편이었고 토실토실한게 정말 강아지가 귀여웠죠
집을 세들어 살았는데 이웃집에서들 시끄럽다고 ㅜㅜ
슬픔을 머금고 보낼 수 밖에 없었죠
보내는날 마침 생리를 하는데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요
아주머니가 미키를 너무나 이뻐하셨는데
아직 잘 크고 있겠죠...
보고싶다 미키야~
보고싶은 미키
미나 2014.02.1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