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미키

반려동물 사랑방이라고 하니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 생각에 몇자 적어봅니다.
이름은 이뻐요..미키라고 해요
여자 아이였는데 등치는 말티즈보다 큰편이었고 토실토실한게 정말 강아지가 귀여웠죠
집을 세들어 살았는데 이웃집에서들 시끄럽다고 ㅜㅜ
슬픔을 머금고 보낼 수 밖에 없었죠
보내는날 마침 생리를 하는데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요
아주머니가 미키를 너무나 이뻐하셨는데
아직 잘 크고 있겠죠...
보고싶다 미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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