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똥깡아지 삼순이에요

ㅎㅎㅎ 집 근처에 자동차 공업소가 있는데,
거기서 키우는 강아지, 삼순이에요.
아저씨가 3만원에 사왔다고;;;; 삼순이래요ㅋㅋㅋ

이녀석, 너무 어린게 혼자 쓸쓸해보여서
오며가며 소세지를 좀 챙겨먹였더니
제 포지셔닝이 매일 소세지 주는 언니 로 인식이 되었어요ㅋㅋㅋㅋ

언니 왔어?? 소세지는??? 하는
저 반가워하는 표정이란...

부작용은...소세지가 없는 날에는 슬퍼합니다.
개무룩...하면서 낑낑거림...;;;

요즘 블로그에 이녀석 이야기를 포스팅하게 되기도 해요.
제 반려동물은 아니지만, 매일 정을 주고 있답니다ㅎㅎ</다ㅎㅎ

댓글 10

  • 보예

    완전귀여오여

  • 알찬바로

    아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 눈꽃

    아고야 귀여버~~더울까봐 선풍기까지 챙겨주신 센뚜

  • 해련

    ㅋㅎㅎ 그래도 전용선풍기도 있고 사랑받나보네요~~너무 귀여워요ㅋ

  • 윤비

    아저씨가 매직으로 그린;;; 넘 귀엽죠?ㅋ

  • 은별

    아ㅎㅎㅎㅎ. 삼순이 넘 귀여워요^^
    눈썹은 염색한건가요??^~

  • 별빛

    그냥도 이쁜 앤데...아저씨가 동네 마스코트로 만들 모양이신지 자꾸 눈썹을 그리세요ㅡㅡ;;;

  • 알렉산더

    눈썹 우째요.ㅎㅎㅎ강아지 표정보면 애가 명랑해 보이네요.

  • 파라나

    그쵸~ 처음엔 그냥 작은 털복숭이었는데, 지금은 귀도 쫑긋해지고 점점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어요^^

  • 라이브라

    너무 귀엽네요ㅎㅎ
    표정에서 애교가 철철
    소세지 안챙겨갈 수가 없겠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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