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집 근처에 자동차 공업소가 있는데,
거기서 키우는 강아지, 삼순이에요.
아저씨가 3만원에 사왔다고;;;; 삼순이래요ㅋㅋㅋ
이녀석, 너무 어린게 혼자 쓸쓸해보여서
오며가며 소세지를 좀 챙겨먹였더니
제 포지셔닝이 매일 소세지 주는 언니 로 인식이 되었어요ㅋㅋㅋㅋ
언니 왔어?? 소세지는??? 하는
저 반가워하는 표정이란...
부작용은...소세지가 없는 날에는 슬퍼합니다.
개무룩...하면서 낑낑거림...;;;
요즘 블로그에 이녀석 이야기를 포스팅하게 되기도 해요.
제 반려동물은 아니지만, 매일 정을 주고 있답니다ㅎㅎ</다ㅎㅎ
보예
완전귀여오여
알찬바로
아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눈꽃
아고야 귀여버~~더울까봐 선풍기까지 챙겨주신 센뚜
해련
ㅋㅎㅎ 그래도 전용선풍기도 있고 사랑받나보네요~~너무 귀여워요ㅋ
윤비
아저씨가 매직으로 그린;;; 넘 귀엽죠?ㅋ
은별
아ㅎㅎㅎㅎ. 삼순이 넘 귀여워요^^
눈썹은 염색한건가요??^~
별빛
그냥도 이쁜 앤데...아저씨가 동네 마스코트로 만들 모양이신지 자꾸 눈썹을 그리세요ㅡㅡ;;;
알렉산더
눈썹 우째요.ㅎㅎㅎ강아지 표정보면 애가 명랑해 보이네요.
파라나
그쵸~ 처음엔 그냥 작은 털복숭이었는데, 지금은 귀도 쫑긋해지고 점점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어요^^
라이브라
너무 귀엽네요ㅎㅎ
표정에서 애교가 철철
소세지 안챙겨갈 수가 없겠는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