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고양이 키우기 +211
찍찍이 좋아하는 우리 바로
요즘 잘 먹고 잘 놀고 잘 응가 하는 우리 바로.
나날이 폭풍성장 중으로
간식이면 간식 사료면 사료 영양제면 영양제 물이면 물
다 가리지 않고 잘 먹습니다.
그래서 요즘 바로를 들어보면 묵직하답니다. ㅋㅋ
하지만 우리 바로가 캔디여왕 집사를 좋아하는 순간..
보여드릴게요~~~
고양이 털 때문에 늘 거실테이블에 놓여있는 테이프 클리너 일명 찍찍이 다들 아시죠?
그 찍찍이를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바로랍니다.
어떻게요?
우연히 털 빗기고 난 다음 찍찍이에 붙이고
남은 털이 날리기에 찍찍이로 바로 몸을 돌려준 것이
이 녀석에게는 마사지 쯤으로 여겨지나 봅니다.
찍찍이만 들이대면 이렇게 아양을 부리며 마사지 해달랍니다. ㅎㅎ
느므~~ 귀엽죠? 우리 바로...
언제나 저에게 미소를 짓게 만드는 우리 바로
알라뷰~~
파랑
그런 트라우마가 ㅠㅠ
텐시
ㅎㅎ 샴은 애교가 철철 넘치죠?
근데 우리 삼순이는 가스나가 빗질도 싫어하고 테이프도 싫어해요. 우리 딸이 브러시 처음 받은날 저 몰래 하루종일 빗겼나봐요. 그래서 브러시만 보면 달려들어서 공격해요. ㅠㅠ 사랑이 너무 과해서...
수국
ㄱㅅㄱㅅ
꼼지
귀요미에여 ^^
꽃겨울
오,,,맞아요 몸이랑소리의 매치가 영...
큰아
김종국꽈??? ㅎㅎ
찬솔
마사지 좋다 넘구여워요냥이들 목소리는다 애기천사 울냥이도 덩치는 산인데 소리는 애기....
큰애
네.. 빗질도 즐겨요..
뿡뿡
빗질도 좋아할것같아요
너무 귀엽네요ㅎㅎㅎ
무지개
애교 100단이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