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사이트가볼려구요..

개 키우고 싶으나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마음의 힐링을 위해서 애견사이트라도 가보고 싶어요..
나의 상처받은 마음을...보듬어주려무나 ㅋ

댓글 1

  • 새콤이

    은근 더 상처될수도있어요 ㅎ 비싼간식 사서 나눠주면 간이라도 빼줄듯이다가와 앉아도 다먹고나면 얼씬도 안하니..전 서운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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