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사이트가볼려구요.. 꽃님이 2014.02.13 댓글 1 개 키우고 싶으나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마음의 힐링을 위해서 애견사이트라도 가보고 싶어요.. 나의 상처받은 마음을...보듬어주려무나 ㅋ
새콤이
은근 더 상처될수도있어요 ㅎ 비싼간식 사서 나눠주면 간이라도 빼줄듯이다가와 앉아도 다먹고나면 얼씬도 안하니..전 서운하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