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탈모 상담이요....(4년째)

제가 중1때부터 머리숱이없었는지 친구들이 그때부터 탈모라고 놀리더군요, 갑작스럽게 그런말을 들으니 자신감을 잃고 중3때까지참으면서 힘들게 버텼습니다. 어느날 사진을 찍어보니 정수리쪽이 훤하더군요.,.
그러다가 하도 안되겠다싶어서 병원에갔더니 미녹시딜5%로라는 약을 주더군요 그걸바른지 약 3달정도 되었는데 효과가없는거같고 오히려 머리가 더 빠지는것 같습니다. 인터넷 뒤져보니깐 주사를 맞으면 치료가 금방 된다하던데 그건 호르몬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하구요 득모하기위해 어떠한 습관을 가져야하는지좀 알려주세요.. 올해 고1로 들어가서 새로운 마음으로 학교를 다니고싶습니다...

댓글 1

  • 해지개

    알겠습니다. 잘참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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