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올리네요..
댕기머리쓰다가 가려워서 어제 트리코민으로 바꾼 사람입니다.
머리도 지저분하고 트리코민도 아낄겸해서 머릴 아주 짧게 짤랐습니다.
그런데 짧게 짜르니깐 머리속이다 훤하더군요ㅠㅠ
그런데 문제는 숫이 없는것도 없는거지만 두피가 이상하더군요..
머리감고 말리고 조금있다가 거울을보니 두피에서 광이 나더군요..
보통 평범한 머리는 하얀색두피에 광이 없잖아요..
근데 전 색갈도 좀 있고 광이나는게 머리만 없으면 완전 대머리더군요..
외가댁이 다들 탈몬데 그영향을 받았나봐요..나이 27에..
어쩌면 좋을까요? 샴푸에도 두피에 영향주는것도 있나요?
제가보기엔 머리카락이나 모근 모낭보다는 두피 자체가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어떻게 두피를 회복 시킬순 없나요? 답답하고 급한 마음에 여쭈어봅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ㅠㅠ
도움좀 부탁 드립니다 ㅠㅠ
반혈 2013.12.08 댓글 3
콩쑨
삼겹살...닭도리탕....튀김....치킨....
다 내가 환장하는 것들인데 이것들과 이별해야 한다니...ㅠ.,ㅠ
김예쁨
유분을 생성하는 피지선은 모발이 빠져도 모근 안에 그대로 남아 있게 되는데
모발이 빠진후에 피지선이 더욱 발달해서 더 많은 유분을 만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탈모가 진행되서 머리숱이 별로 없는 곳을 보면
탈모가 진행되지 않는 부분보다 유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광이 나게 됩니다.
유분을 제거해서 피부를 최대한 청결하게 유지하는게 중요하구요
유분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음식을 자체하셔야 합니다.
특히 육류의 동물성 지방은 남성 홀몬을 더욱 활발하
단순드립
샴푸는 바로 씻어내기때문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광이 나는건 숱이 적어서 그렇게 보이는게 아닐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