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 멤버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으니깐 고향집에 내려 온듯한 느낌이....ㅋ
대학생인데 집에 내려와서 편한 마음으로 쉬고있네요.....
봄인데 되게 더워서 짜증도 나고 짝짝이 돌아다니는 커플들 보면 시샘도 나고 ㅋ 학교생활이 그렇네요
중간고사때 스트레스를 받아서 시험 성적보다 머리 걱정이 앞서던 1인으로써,
여러분들은 아무쪼록 이 따스한 봄날 스트레스 안받고 즐겁게 보내시길 ㅋ
저는 사실 군대 중간때쯤? 부터 탈모 의심을 시작해서 전역하고 절망하던차에 바로 복학했는데요.
지금은 나름대로 좋아진다고 최면을 걸면서 살고있습니다.
워낙 학교에서도 아웃사이더고 전형적인 소심남이지만 그래도 모자는 잘 안쓰고 다니구요.(모자벗으라는 교수님 땜에 ㅡㅡㅋ)
즐거운 마음으로 슬슬 취업 준비 해야죠......(취업생각하면 또 걱정이......눈물 좀 닦고......ㅋ)
제가 좀 소심에서 미용실도 가기싫은데 날도 덥고 하니깐 약간 짧은 스타일로 상큼하게 자르고 캠퍼스로 복귀할려구요.
주저리주저리 했는데 뭐 글쓴 목적은 세계평화.....는 아니고 회원여러분들 득모하시라는 거......
이번여름에는 우리모두 치렁치렁한 머리 좀 휘날려보자구요 ㅋ
힘냅시다 화이팅!!!!!!!
4월도 지나가는군요 ㅋ
비치나 2013.12.08 댓글 2
냐하
1년중 날씨 가장 좋은 5월이 오네여~
솔빛길
여자가필요한달이오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