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빠져서 병원에 간건 아니고
친구가 몇년 사이에 숱이 많이 줄어들었길레
검사나 한번 받아보자는 생각으로 찾아갔습니다
검사 결과 정수리가 뒷머리보다 모발이 가늘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머리 빠지기 전에 탈모인걸 알았다는 거네요
프로페시아는 꼭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피검사를 먼저 받아야 처방해준다네요
그리고 주사도 추천해 주던데...
피검사는 꼭 받아야 하나요? 주사도 그렇구요...
그리고 한 곳만 갔는데 몇군데 더 가보는건 어떨까요? 오진일 수도 있을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