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빠져서 신경쓰이기 시작한건 한 5년정도 됐는데요
그 때 피부과에 갔더니 대충 훑어보더니 스트레스 때문이라면서 태반주사 맞으라더구요;
돈벌려고 작정한게 눈에 보여서 그냥 왔거든요
그리고 이후 별 신경 안쓰고 살았는데 제가 1년 동안 공뭔 준비하느라 나름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이마 윗부분이 훤해졌어요ㅠ
병원가서 검사 좀 받고 싶은데 대충 보고 독한 약 먹으라고 할까바 아무데나 못 가겠네요
피부과도 좋구요, 아님 한의원도 괜찮아요
분당이나 용인 쪽에 괜찮은 병원 추천 부탁드릴께요~
분당, 용인 근처 병원 추천 좀 해주세요
알찬바로 2013.11.1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