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를 약 1년 먹은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조금 풍족했는데 이직하면서 월급이 심하게 줄어 조금이라도 아껴야될꺼같아서요.
일전에 연산동쪽에?
프로스카 처방해주고 그옆에 약국가면 프로스카 쪼갠거 캡슐에 담아서 준다고 하는곳이 있던데요.
어딘지 알고싶습니다.
하단쪽이면 더더욱 좋구요.
제가 몇군데는 가봤는데 나이때문에 해주지 않더군요.
의사가 먼저 프로스카 쪼개서 먹냐고 물어봤으면서..
정작 해달라고 하니 안됀다니 이건 뭔경운지 ㅎㅎ
부산지역에서 프로스카 처방해주는곳 아시는분은 쪽지좀 부탁드립니다.
노랑이
31세입니다.
프로스카는 50대는 돼야 전립선쪽으로 해서 처방해준다더군요.
에드문드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데 처방을 안해준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