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돌 지났어요.
헝겊책이나 촛점책 같은 것만 보여줬는데
이제 슬슬 제대로 된 책들 들여주고 싶은데
어떤 책이 좋은지 추천해주세요.
아이가 보는 첫 책이다 보니 고민이 많이 되네요.
스타트를 잘하고 싶어요.
12개월 무슨 책부터 들이나요?
가이 2013.11.13 댓글 5
가이 2013.11.13 댓글 5
이제 돌 지났어요.
헝겊책이나 촛점책 같은 것만 보여줬는데
이제 슬슬 제대로 된 책들 들여주고 싶은데
어떤 책이 좋은지 추천해주세요.
아이가 보는 첫 책이다 보니 고민이 많이 되네요.
스타트를 잘하고 싶어요.
토리
울 둘째 8개월정도부터 까르르 들여서 18개월인 지금도 너무 잘 보고 있어요~
놀이하듯 볼 수 있는 책부터 통합발달에 도움되는 구성이라 아이 성장에도 좋고~
펜으로 한글이랑 영어, 챈트까지 들을 수 있어서 활용해주기가 좋더라구요~ ^^
아론아브라함
첫 창작책으로 보여주기에 좋은 까르르 추천해요.
인지는 물론 오감자극에 도움되는 구성으로 펜과 책놀이하며 재미나게 보여줄 수 있어 좋네요.
흥미자극해주며 보여주기 좋은 다양한 영역들이 통합적으로 다뤄져 있어 좋은거 같아요.
희미해
돌쯤 까르르괜찮더라고요
구성도다양하고. 오래볼수 있더라고요
의성어의태어도 괜찮고요
펜으로 영어로도들을수있어서 좋은거같아요
큰맘
저도 돌이전엔 토이북류 사운드북 국민단행본류 정도만 낱권으로 사서 보여줬어요
그러다 첫책으로 들여준게 까르르인데 덕분에 아이가 책을 정말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다양한 놀이북으로 구성된 창작인데 그림도 사랑스럽구요
전자펜이 글밥은 물론 배경곳곳의 음원까지 지원해주니 아이가 스스로 책찍어보는 재미에 빠지더라구요
딸기맛캔디
돌쟁이면 첫 책은 놀이북이 좋아요.
구성도 다양하고 오래도록 활용이 되거든요.
첫 창작으로 까르르 보고 있는데 펜으로 영어 한글 선택해서
들을 수 있어서 이중언어 노출이 잘 되요.
촉감북, 플랩북, 종이 블럭 등 여러가지 구성이예요.